슈프리마 상세 리포트 (236200)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작성일 작성 시 기준가 56,700원데이터 2026-10-19 종가 기준
작성 시점 데이터 기준, 현재와 다를 수 있음
어떤 회사인가
사무실·공장·데이터센터 출입문에 다는 지문·얼굴인식 단말기와, 그 단말기들을 묶어 관리하는 소프트웨어(BioStar)를 함께 파는 회사다. 매출의 80% 이상이 수출이고, 유럽·중동·아프리카에서 점유율 1위, 세계 2위를 주장한다. 미국·유럽·영국·일본·중동·인도·중남미에 100% 자회사를 두고 현지 파트너 채널로 판다.
무엇으로 버나
통합보안 시스템81%
출입통제 단말기(하드웨어)와 통합관리 소프트웨어를 기업·공공 고객에게 현지 파트너를 통해 세트로 판매한다. 이 중 88.7%가 수출이다
바이오인식 솔루션11%
지문·얼굴인식 알고리즘 자체를 스마트폰·전자여권·금융단말 제조사에 라이선스로 공급한다. 94.7%가 수출
용역4%
국내 설치·유지보수 서비스
기타4%
부품·액세서리
앞으로 더 잘 벌까더 잘 벌 것 같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3년 연속 늘었고 영업이익률이 매년 올라갔다. 북미 수요가 실제로 붙고 있고 단가가 높은 얼굴인식 제품 비중이 커지는 중이라, 지금 속도가 꺾일 이유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
- 매출 2023년 946억 → 2024년 1,082억 → 2025년 1,373억. 2년 연평균 20.5% 성장
- 영업이익 167억 → 233억 → 327억. 2년 연평균 39.9% 성장이고 영업이익률이 17.7% → 21.5% → 23.8%로 매년 올랐다
- 북미 매출 272억(2024) → 333억(2025). 국내 대기업의 북미 공장 신설 초기부터 출입·통합보안을 납품한다고 보도됐다
- 매출의 10~13%를 5년 내내 연구개발에 쓴다(2025년 136.8억). 지문보다 단가가 높은 얼굴인식 제품으로 믹스가 옮겨가는 중이다
걸리는 점
- 수출 80% 구조라 원/달러가 내려가면 매출과 이익이 같이 깎인다
- 2026년 3분기 실적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증가율(+16.5%)은 작년 연간(+40%)보다 느리다
- 사업의 질로는 지금까지 본 종목 중 가장 좋다. 영업이익률 23.7%, ROE 12.8~19.3%, 부채비율 9.5%, 매출·영업이익 3년 연속 증가에 이익률까지 매년 상승했다. 직원 평균연봉 7,700만원·평균근속 5년을 주고도 나오는 마진이다.
- 다만 표면 PER 7.7배는 환차익이 만든 숫자다. TTM 순이익 525억이 영업이익 349억보다 176억 큰데, 수출 80%·순현금 구조에서 나온 영업외이익이다. 환차익을 걷어낸 정상화 PER은 13.4배이고, 영업이익 기준 배수는 시가총액 11.3배·EV 8.9배다 — 싸지만 거저는 아니다.
- 발목을 잡는 건 회사가 아니라 모회사다. 236200은 2026년 3월 28만여주를 실제로 소각하고 분기배당을 시작했는데, 29.22%를 쥔 슈프리마에이치큐는 같은 시기 자사주를 특수관계인과 신설 재단으로 넘겨 대표 지분율을 11%p 넘게 올렸고 금감원 정정명령을 두 번 받았다(보도 기준, 위법 확정 아님).
오늘 신호 없음K2 통과포트폴리오 조회 안 됨
중심 시나리오: 수개월 — 단기 규칙이 이 종목에서는 전부 손실이었다 — RSI(2) 단기 반등 −50.95%, 볼린저 되돌림 −34.5%, 200일선 추세 −37.98%, 눌림목은 표본 밖 검증까지 음수로 판정이 FAIL이다. 반면 단순 보유 +159%, 큰 낙폭 후 매수 +195%로 오래 들고 있을수록 유리했다. 오늘 엔진 신호도 없다(RSI2 69.83).
가격과 구간
— 종가— 200일선■ 매수 구간■ 매도 구간┅ 손절
살 만한 이유
사업
- 영업이익률이 매년 올라간다. 2023년 17.7% → 2024년 21.5% → 2025년 23.8% → TTM 23.7%. 매출이 2년 연평균 20.5% 느는 동안 영업이익은 39.9% 늘었다 — 고정비 레버리지가 실제로 작동하고 있다는 뜻이다.
- 재무가 거의 흠이 없다. 부채비율 9.5%, ROE는 2025년 12.75%에서 2026년 상반기 19.3%로 올랐고 순현금이 843억(증권사 리포트 기준)이다. 빚으로 만든 성장이 아니다.
- 사람에 돈을 쓰고도 남는 구조다. 직원 241명 평균연봉 7,700만원(2025년 기준), 평균근속 5년 0월, 연구개발비는 5년 내내 매출의 10~13%(2025년 136.8억). 창업자 이재원이 26년째 경영 중이고 해외 성장을 만든 김한철이 입사 11년 만에 각자대표가 됐다 — 경영진이 막 바뀐 회사가 아니다.
- 북미가 실제로 커지고 있다. 북미 매출 272억(2024) → 333억(2025)으로 22.4% 늘었다. 국내 완성차·배터리·반도체 기업이 관세 때문에 북미에 공장을 지으면서 출입·통합보안을 초기 단계부터 깐다고 보도됐다.
밸류에이션
-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피어 중 가장 싸다. 시가총액 ÷ TTM 영업이익 11.3배, 순현금 843억을 뺀 EV 기준 8.9배다. 피어 PER은 한화비전 16.92배·에스원 24.15배이고 섹터(IT하드웨어·통신장비 22종목) TTM PER 중앙값은 9.64배다.
- 주주환원이 말이 아니라 집행으로 나왔다. 2026년 4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3년간 순이익 40% 이상 환원을 공시했고, 3월에 이익소각 282,962주를 실제로 집행했으며, 6월 말 기준 주당 200원 분기배당을 시작했다. 2026년 환원 규모 135억은 시가총액의 약 4%다.
차트
- K2 덜 오른 주식 게이트를 통과한다. 200일선 대비 1.181배(기준 1.4배 이하), 6개월 모멘텀 백분위 89.3(기준 30~95), 과열 아님 — 세 조건 모두 통과다. 1년 수익률 +64.1%를 내고도 200일선에서 18%밖에 안 떨어져 있다.
- 오래 들고 있을수록 유리했다. 2016년 말부터 단순 보유가 +159.0%(연 10.5%)로 벤치마크 +156.1%를 이겼고, 52주 고점 −35%에서 사서 120거래일 들고 있는 규칙은 +195.4%(연 12.0%)에 MDD −41.1%로 단순 보유(−59.1%)보다 낙폭도 작았다.
단점·리스크
모회사 슈프리마에이치큐의 자사주 처리가 금감원 심사 대상이다. 2026년 1월 신설 재단(숨마문화재단)에 자사주 4.99%를 무상 출연했고, 금감원이 1월 19일·22일 두 차례 정정명령을 냈다고 보도됐다. 2025년 9월에는 자사주 61만여주를 계열사 벵가디아에 넘겨 대표 지분율이 41.67%에서 47.95%로 올랐고, 재단 출연까지 더하면 52.94%다. 벵가디아 대표는 이재원 대표의 배우자로 추정된다고 보도됐다(회사는 확인 거부). 에이치큐는 2010년 이후 자사주 소각 이력이 없다.
현실화되면: 금감원이 공시 위반으로 제재하거나, 같은 방식이 236200으로 번져 자사주를 소각 대신 특수관계인에게 처분하면 밸류업 전제가 무너진다. 밸류업 프리미엄을 걷어낸 가격은 PBR 1.0배 수준, 즉 43,000원대다(2025년 평균 PBR 1.00배 기준, 현재가 대비 −24%).
표면 PER 7.7배는 환차익이 만든 숫자다. TTM 순이익 525억이 영업이익 349억보다 176억 크고, 2026년 상반기만 봐도 영업이익 155억에 순이익 289억이다. 같은 힘이 반대로도 작동해 2025년 2분기에는 영업이익 76억인데 순이익이 7억까지 내려갔다. 환차익을 걷어낸 정상화 PER은 13.4배다.
현실화되면: 원/달러가 내려가면 순이익이 절반 아래로 꺾일 수 있다. 2025년 2분기가 그 선례다. 그 분기 EPS는 103원으로, 같은 해 4분기 2,705원의 4% 수준이었다. PER만 보고 산 투자자는 분기 실적 하나로 숫자가 두 배가 되는 걸 보게 된다.
자기 과거 대비로는 싼 자리가 아니다. PBR 1.31배로 3년 밴드(2023년 0.70 → 2024년 0.71 → 2025년 1.00)보다 위에 있고, 52주 저점 30,200원에서 88% 오른 자리다. 52주 고점 65,000원이 PBR 1.51배였으니 고점까지 남은 폭은 1.31에서 1.51뿐이다.
현실화되면: 기본 시나리오 63,800원조차 PBR 1.37배로 자기 과거 최고 구간이고, 상승 시나리오 77,500원은 PBR 1.66배로 과거에 간 적 없는 영역이다. 재평가가 실제로 일어나지 않으면 상단은 생각보다 가깝다.
단기 매매 규칙이 이 종목에서는 전부 돈을 잃었다. RSI(2) 단기 반등 −50.95%(56회 매매, 승률 50%), 볼린저 되돌림 −34.5%, 200일선 추세 −37.98%(33회, 승률 21.2%), 피어 모멘텀 순환 −67.61%(218회, MDD −87.5%). 눌림목 전략은 표본 밖 검증에서도 음수라 판정이 FAIL이다.
현실화되면: 빠지면 사서 반등에 판다는 식으로 접근하면 10년 중 거의 모든 구간에서 단순 보유보다 나빴다. 변동성이 커서 손절에 걸리고 재진입이 늦는다. 자주 만지면 질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다.
2026년 3분기 실적이 아직 안 나왔다. 네이버 분기표의 2026.09 열(매출 363억·영업이익 84억)은 컨센서스 추정치이고 잠정실적 공시는 2026-10-20 현재 없다. 확정된 가장 최근 숫자는 2026년 2분기(매출 404억·영업이익 101억)다. 그리고 상반기 영업이익 증가율 16.5%는 2025년 연간 증가율(40%)보다 느리다.
현실화되면: 컨센서스 연간 영업이익 395억을 맞추려면 하반기에 240억을 벌어야 하는데 작년 하반기가 194억이었다. 3분기가 작년 수준(65억)에 그치면 4분기에 175억을 몰아야 하고, 그 경우 하락 시나리오 48,700원(−14%)이 현실적인 기준선이 된다.
거래가 얇다. 2026-10-19 거래량 20,744주·거래대금 11.7억원이다. 유동주식 비율은 63.59%지만 하루 거래대금이 10억 안팎이라 한 번에 큰 금액을 넣거나 빼면 가격이 움직인다.
현실화되면: 1,000만원(약 176주)은 하루 거래량의 0.85%라 체결에 지장은 없다. 다만 급하게 전량 정리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며칠에 나눠야 하고, 그 며칠 사이 변동성(ATR 3,043원, 종가의 5.4%)이 체결가를 흔든다.
주주환원이 경영진의 방침인지 기관 압박의 산물인지 아직 구분되지 않는다. 밸류업 공시·이익소각·분기배당이 모두 2026년에 몰려 있는데, 같은 해에 국민연금(5.26%)과 더제이자산운용(5.03%)이 새로 5% 위로 올라왔고 Dalton Investments(8.00%)는 7월 말까지 연속 장내매수를 했다. 5% 이상 기관 합계가 23.38%로 최대주주 31.40%에 바짝 붙어 있다.
현실화되면: 기관이 지분을 줄이면 환원 압박도 같이 줄어든다. 모회사가 자사주를 소각하지 않고 특수관계인에게 넘긴 전력이 있는 만큼, 압박이 사라졌을 때 자회사 환원이 계속된다는 보장은 없다. 밸류업 프리미엄이 빠지면 PBR 1.0배 수준, 즉 43,000원대가 기준선이 된다.
시나리오 · 단기 스윙
- 매수
- 49,500원~51,500원 (−12.7%~−9.2%)
- 매도
- 57,500원~60,400원 (+1.4%~+6.5%)
- 손절
- 47,500원~48,500원 (−16.2%~−14.5%)
기간: 신호 발생 후 2~20거래일
근거: 오늘은 신호가 없다(RSI2 69.83, 눌림목·RSI2 모두 signalToday=false). 신호가 오면이라는 조건부다. 매수는 볼린저 하단 49,921원과 지지대 48,800원 사이, 매도는 20일 중심선 54,870원 위 1차 저항 58,000원과 2차 저항 60,400원 사이, 손절은 지지대 48,800원 아래. 다만 이 종목에서 RSI(2) 전략의 10년 성적은 −50.95%였고 볼린저 되돌림도 −34.5%였다 — 스윙은 권하지 않는다.
시나리오 · 수개월중심
| 분할 매수 | 구간 | 조건 |
|---|---|---|
| 1차 | 53,000원~54,500원 (−6.5%~−3.9%) | 1차 — 지지대 53,500원과 60일선 54,119원 구간. 10월은 계절성이 약한 달(평균 −1.67%)이라 눌릴 때 받는 자리다. 이미 2.0%를 보유 중이므로 여기서는 소액만 |
| 2차 | 48,500원~50,000원 (−14.5%~−11.8%) | 2차 — 볼린저 하단 49,921원·지지대 48,800원. 다만 3분기 실적(작년 매출 304억·영업이익 65억 대비)을 확인한 뒤에만 집행한다. 영업이익이 작년 수준에 그치면 이 구간은 지지대가 아니라 통과점이 된다 |
| 3차 | 44,000원~45,500원 (−22.4%~−19.8%) | 3차 — 60일 범위 저점이자 지지대 44,400원. 여기까지 오면 PBR 1.03배로 자기 3년 밴드 상단(2025년 1.00배)에 닿는다. 밸류업이 유지된다는 전제에서만 유효 |
- 매도
- 64,000원~74,000원 (+12.9%~+30.5%)
- 상승
- 74,000원~80,000원 (+30.5%~+41.1%)
- 기본
- 62,000원~66,000원 (+9.3%~+16.4%)
- 하락
- 46,000원~50,000원 (−18.9%~−11.8%)
논리 무효 조건: ① 2026년 3분기 또는 4분기 영업이익률이 20% 아래로 두 분기 연속 내려가면(TTM 23.7%, 2025년 23.8%) 마진 상승 논리가 깨진다. ② 236200이 자사주를 소각 대신 특수관계인에게 처분하거나 2026년 환원 135억 집행이 미달하면 밸류업 전제가 무너진다. ③ 모회사 자사주 건에 대해 금감원이 제재를 확정하면 지배구조 할인이 고정된다. ④ 북미 매출이 2026년에 2025년(333억) 아래로 내려가면 성장 동력이 사라진다.
근거: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155억은 확정. 최근 5년 평균으로 4분기가 연간 영업이익의 40.8%, 3분기가 22.8%다. 하반기 가정으로 연간 영업이익을 만들고 EV/영업이익 배수를 곱한 뒤 순현금 843억을 더해 주가로 환산했다. 하락 = 340억 × 7.5배 + 843억 = 48,700원(PBR 1.05). 기본 = 380억 × 9.5배 + 843억 = 63,800원(PBR 1.37). 상승 = 415억 × 11.0배 + 843억 = 77,500원(PBR 1.66).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74,000원(의견 4.00, 2026-10-16)이다.
계절성
실적이 4분기에 몰린다. 최근 5년 평균으로 4분기가 연간 매출의 31.0%, 영업이익의 40.8%를 차지하고 1분기는 영업이익의 12.6%뿐이다. 주가도 같은 모양을 따라가 11월 평균 +5.6%(중앙 +0.93%, 10년 중 5년 상승), 12월 평균 +4.04%(중앙 +3.28%, 7년 상승), 1월 평균 +7.22%(중앙 +4.15%, 6년 상승)로 연말연초가 강하다. 반대로 9월이 평균 −4.13%(중앙 −5.31%, 11년 중 4년만 상승)로 가장 약하고 8월·10월도 약하다.
사는 시점 지금은 10월이다. 앞으로 3개월(10·11·12월) 중 10월만 약하고 11·12월은 강한 구간이라, 한 번에 다 사기보다 10월 안에 1차, 실적 확인 후 11월에 2차로 나누는 쪽이 이 종목의 과거 모양과 맞는다. 10월 20일에 샀을 때를 10년 돌려보면 5거래일 뒤는 승률 40%(중앙 −0.51%)로 나쁘지만 60거래일 뒤는 승률 60%·중앙 +2.06%, 최근 구간 중앙은 +12.69%로 올라간다 — 짧게 보면 불리하고 길게 보면 유리한 자리다. 다만 한 달 표본이 10~11개뿐이라 계절성만으로 매수 근거를 삼지는 않는다. 다음 실적은 직전 분기가 아니라 작년 3분기(매출 304억·영업이익 65억)와 비교해서 판단한다.
월별 수익 (2016-03~2026-09, 중앙값 · 강조 = 지금부터 3개월)
- 1월+4.2%6/10
- 2월+1.6%6/10
- 3월−2.4%5/11
- 4월+2.8%8/11
- 5월+3.7%8/11
- 6월−1.1%5/11
- 7월+0.3%6/11
- 8월−4.1%4/11
- 9월−5.3%4/11
- 10월−0.9%5/10
- 11월+0.9%5/10
- 12월+3.3%7/10
아래 숫자는 오른 해/전체 해. 한 달에 표본이 10개 안팎이라 참고용입니다 — 그 달에 오를 확률이 조금 높았다는 뜻이지 보장이 아닙니다.
분기 실적 패턴 (매출, 억 원)
| 연도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
| 2021 | 154 | 182 | 176 | 214 |
| 2022 | 165 | 258 | 216 | 255 |
| 2023 | 201 | 233 | 210 | 302 |
| 2024 | 205 | 281 | 251 | 345 |
| 2025 | 288 | 325 | 304 | 456 |
| 연간 비중 | 20.2% | 25.6% | 23.2% | 31.0% |
| 영업이익 비중 | 12.6% | 23.9% | 22.8% | 40.8% |
해마다 같은 날(10/20) 샀다면
| 보유 | 중앙값 | 평균 | 오른 해 | 최근 해 중앙값 |
|---|---|---|---|---|
| 5거래일 | −0.5% | −2.0% | 40% | +1.5% |
| 20거래일 | +0.1% | +2.5% | 50% | +3.2% |
| 60거래일 | +2.1% | +14.6% | 60% | +12.7% |
K2 점검 · 통과
- 6개월 모멘텀
- +22.2%
- 6개월 모멘텀 백분위
- 89
- 200일선 대비
- 1.18배
- 1년 수익률
- +64.1%
- 과열 여부
- 과열 아님
세 조건 모두 통과
포트폴리오 적합 · 조회 안 됨
적정 비중 —
공개용 리포트에는 개인 계좌 기준 판단을 싣지 않습니다. 일반 기준으로는 사업의 질이 분명히 좋은 쪽입니다 — 영업이익률 23.7%, 부채비율 9.5%, 매출·영업이익 3년 연속 증가에 이익률까지 매년 상승했고 K2 덜 오른 주식 게이트도 통과합니다(200일선 1.181배, 모멘텀 백분위 89.3). 다만 비중을 크게 가져가기 전에 셋을 확인해야 합니다. 첫째, 표면 PER 7.7배는 환차익이 만든 숫자이고 정상화 PER은 13.4배입니다. 둘째, PBR 1.31배는 자기 3년 밴드(0.70~1.00) 위이고 52주 저점 대비 88% 오른 자리입니다. 셋째, 모회사 자사주 건이 금감원 심사 중입니다. 한 번에 채우기보다 3분기 실적을 확인하고 나눠 담는 쪽이 이 종목의 과거 모양과 맞습니다.
분기 실적
■ 매출■ 영업이익단위 억원
백테스트·엔진
평가 기간 2016-12-15 ~ 2026-10-19 (약 9.8년) — 데이터는 2016-02-25부터이고, 앞 200거래일은 200일선 같은 지표 계산에만 썼습니다. 1억 원으로 시작, 매매마다 수수료 0.15%, 야후 파이낸스 일봉.
| 전략 | 총수익 | CAGR | MDD | 샤프 | 거래수 | 승률 |
|---|---|---|---|---|---|---|
| 단순 보유 | +159.0% | +10.5% | −59.1% | 0.44 | 1 | 100.0% |
| 200일선 추세 | −38.0% | −4.9% | −69.7% | 0.02 | 33 | 21.2% |
| RSI(2) 단기 반등 | −50.9% | −7.2% | −68.4% | -0.36 | 56 | 50.0% |
| 볼린저밴드 되돌림 | −34.5% | −4.3% | −52.0% | -0.19 | 30 | 56.7% |
| 큰 낙폭 후 매수 | +195.4% | +12.0% | −41.1% | 0.57 | 6 | 66.7% |
| 피어 모멘텀 순환 | −67.6% | −11.1% | −87.5% | -0.21 | 218 | 42.7% |
| 계절성(표본 밖 검증) | +82.1% | +21.3% | −25.3% | 0.76 | 6 | 66.7% |
- 단순 보유: 평가 첫날 사서 끝까지 보유
- 200일선 추세: 종가가 200일선 위에 이틀 연속 있으면 보유, 아래로 내려가면 매도
- RSI(2) 단기 반등: 200일선 위에서 RSI(2)가 10 아래면 매수, 5일선 위로 마감하거나 10거래일이 지나면 매도
- 볼린저밴드 되돌림: 종가가 볼린저 하단(20일·2σ) 아래이고 RSI(14)가 35 미만이면 매수, 중심선 회복·−10% 손절·20거래일 중 먼저 오는 때 매도
- 큰 낙폭 후 매수: 52주 고점보다 35% 이상 빠지면 매수해 120거래일 보유
- 피어 모멘텀 순환: 슈프리마·한화비전·아이디스·에스원 중 6개월 모멘텀(최근 1개월 제외) 상위 2개를 반씩 보유, 모멘텀이 0 이하면 현금
- 계절성(표본 밖 검증): 앞 70% 기간에서 수익이 좋았던 달(1·4·5·11·12월)에만 보유, 뒤 30%(2023-07-26 이후)에서 평가 (평가 2023-07-26 ~ 2026-10-19, 약 3.2년)
CAGR은 1년으로 환산한 수익률이라 기간이 짧으면 크게 부풀려집니다. MDD는 고점 대비 가장 크게 빠진 폭, 샤프는 흔들림 대비 수익(1 이상 양호)입니다.
| 전략 | 오늘 신호 | 판정 | OOS | 기대수익 | 승률 | 표본 |
|---|---|---|---|---|---|---|
| 눌림목 | 없음 | FAIL | NEGATIVE | −0.1% | 38.3% | 154 |
| RSI(2) 과매도 | 없음 | INSUFFICIENT | ROBUST | +0.7% | 52.9% | 70 |
| 52주 신고가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OVERFIT | −0.9% | 36.4% | 11 |
| 200일선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3.1% | 50.0% | 6 |
| 거래량 폭발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NEGATIVE | −0.5% | 33.3% | 12 |
| 기간 | 평균 | 중앙값 | 승률 |
|---|---|---|---|
| 5거래일 | +0.7% | +0.5% | 54.5% |
| 20거래일 | +1.9% | −1.6% | 45.5% |
| 60거래일 | +3.6% | +7.8% | 54.5% |
점검표
| 지표 | 현재 | 깨짐 기준 | 장기 |
|---|---|---|---|
| 분기 영업이익률 | TTM 23.66% (2025년 23.82%, 2026Q2 25.0%) | 두 분기 연속 20% 아래 | 장기 |
| 매출 전년동기 증가율 | 2026Q2 +24.3% (확정 기준 최신) | 두 분기 연속 한 자릿수 | 장기 |
| 북미 매출 | 333억 (2025년, 전년 272억 대비 +22.4%) | 2026년 연간이 333억 아래 | 장기 |
| 주주환원 집행 | 2026-03 이익소각 282,962주 집행, 분기배당 200원 개시, 연간 환원 목표 135억 | 2026년 환원 135억 미달 또는 자사주를 소각 대신 특수관계인에게 처분 | 장기 |
| 모회사 자사주 거버넌스 | 슈프리마에이치큐 재단 출연 건 금감원 심사 중, 정정명령 2회 (보도 기준) | 금감원 제재 확정, 또는 같은 방식이 236200으로 확산 | 장기 |
| 순이익 대비 영업이익 | TTM 순이익 525억 > 영업이익 349억 (차액 176억이 영업외) | 환율 반전으로 분기 순이익이 영업이익의 절반 아래 (2025Q2 선례: 영업 76억·순 7억) | 단기 |
| K2 덜 오른 주식 게이트 | 통과 — 200일선 1.181배, 6개월 모멘텀 백분위 89.3, 과열 아님 | 모멘텀 백분위 95 초과 또는 200일선 1.4배(67,200원) 초과 | 단기 |
| 5% 이상 기관 지분 합계 | 23.38% (Dalton 8.00 · 국민연금 5.26 · 트러스톤 5.09 · 더제이 5.03) | 합계 20% 아래로 감소 | 단기 |
| PBR | 1.31배 (자기 3년 밴드 0.70~1.00, 52주 고점 1.51) | 1.6배 초과 시 추가 매수 중단 | 단기 |
장기 논리 지표 중 깨짐 2개 이상이면 재검토
확인 일정
- 2026년 3분기 잠정실적 공정공시 (작년 3분기 공시는 10월 말)
볼 것: 작년 3분기 매출 304억·영업이익 65억과 비교. 영업이익이 80억을 넘으면 컨센서스 경로, 65억 수준이면 하락 시나리오
- 11월 계절성 구간 진입
볼 것: 10년 평균 +5.6%·중앙 +0.93%로 강한 축에 속한다. 다만 오른 해는 10년 중 5년뿐이라 보조 근거로만
- 4분기 분기배당 기준일(추정)
볼 것: 주당 200원 유지 여부. 분기배당이 1회로 끝나는지 정례화되는지가 밸류업 진정성의 1차 시험
- 2026년 연간 실적 발표
볼 것: 4분기가 연간 영업이익의 40.8%를 차지한다. 연간 영업이익 380억 이상이면 기본 시나리오 성립
- 정기주주총회
볼 것: 밸류업 2년차 계획, 자사주 추가 소각 안건, 이사회 구성. 모회사 자사주 건에 대한 금감원 결론도 이 무렵이면 나올 가능성
출처·데이터 경고
비교 종목
물리 보안 회사. 한화비전·아이디스는 영상보안(CCTV) 장비를 해외·국내 기업에 파는 회사, 에스원은 출입통제·경비 서비스. 사업 모델이 완전히 같지는 않다 — 슈프리마는 단말기와 소프트웨어를 수출 80%로 파는 제조사이고 에스원은 국내 구독형 서비스라 밸류 배수를 직접 대입하기 어렵다. 피어 모멘텀 순환 백테스트가 −67.6%로 최악이었던 것도 네 종목 주가가 같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밸류에이션: PER 민감도 — 표면 PER 7.7배를 그대로 쓰지 않았다. TTM 순이익 525억이 영업이익 349억보다 176억 큰 환차익 왜곡이 있어서, 영업이익과 EV/영업이익 배수로 시나리오를 만들고 PBR로 교차 검증했다. 정상화 PER은 13.4배다. 순현금 843억은 증권사 리포트 인용치로 운영 DB에서 직접 검산하지 못했다 — 이 값이 틀리면 세 시나리오 주가가 각각 1만원 안팎 내려간다. 피어 세 곳은 사업 모델이 완전히 같지 않아 배수를 직접 대입하지 않고 참고로만 썼다.
- 분기 재무가 누적값(YTD) — 단독 분기로 차감해 사용
운영자 개인의 분석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매수·매도 구간은 작성 시점 데이터로 계산한 참고 범위이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