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10월 12일 → 16일, 증권계좌는 −13.3%, KODEX 200은 −16.0% 였다. 시장 폭(시총 상위 500 중 200일선 위 비율)은 38.6%에서 24.1% 로 무너졌고, 10/13(−6.25%)과 10/15(−8.2%) 두 번의 급락이 있었다.
이번 주 매매만 떼어 보면 순자산의 +1.1%p 를 지켰다. 거의 전부가 한국금융지주를 급락 직전에 정리한 몫이다. 반대로 더 담은 8건 중 규칙표 조건을 다 채운 것은 하나금융지주 1건뿐이었다. 손실의 80%는 여전히 반도체 두 종목에서 나왔다.
운영자 포트폴리오 주간 기록은 처음에 −19.2%로 잘못 나왔다. 영숫자 코드 ETF(TIGER 전력기기)의 체결 두 건을 집계가 놓쳐 그 대금이 입금으로 잡혔다. 10월 17일에 집계를 고치고 다시 계산해 지금은 −13.2%다(이 리포트의 −13.3%와는 수수료·반올림 차이).
1. 이번 주 성과
| 날짜 | 증권계좌 | KODEX 200 |
|---|---|---|
| 10/12 (월) | −3.45% | −3.83% |
| 10/13 (화) | −5.59% | −6.25% |
| 10/14 (수) | −0.54% | −0.47% |
| 10/15 (목) | −5.99% | −8.21% |
| 10/16 (금) | +1.69% | +1.98% |
| 주간 | −13.3% | −16.0% |
- 입금·출금을 뺀 시간가중 수익률이다. 10/12의 입금은 10/8에 나간 현금이 돌아온 것으로 보고 뺐다.
- 계획 v1을 시작한 10/2 이후로는 −18.0%, KODEX 200은 −20.8%다.
- ISA 계좌는 체결가를 아직 넣지 못해 주간 수익률에 포함하지 않았다.
2. 무엇이 움직였나
순자산 대비 기여(%p)다. "매매 효과"는 실제 결과에서 주초 구성을 그대로 들고 있었을 때의 결과를 뺀 값이다.
| 종목 | 주간 주가 | 기여 (%p) | 매매 효과 (%p) |
|---|---|---|---|
| 삼성전자 | −17.2% | −5.71 | −0.16 |
| SK하이닉스 | −24.3% | −5.06 | −0.34 |
|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 −18.8% | −1.17 | +0.25 |
| KODEX 200 | −16.0% | −0.51 | +0.14 |
| 에이피알 | −12.1% | −0.46 | +0.05 |
| 한국금융지주 | −10.3% | −0.21 | +1.13 |
| KB금융 | −1.5% | −0.15 | 0 |
| 한국콜마 | −5.7% | −0.08 | +0.01 |
| 신한지주 | −5.6% | −0.05 | +0.02 |
| 팬오션 | +10.4% | +0.01 | +0.01 |
| 합계 | −13.4 | +1.11 |
주말 비중(증권계좌 순자산 대비): 삼성전자 32.4% · SK하이닉스 19.1% · KB금융 11.1% · 에이피알 4.2% · 한국콜마 2.2% · 현금 31%. 보유 주식 중 반도체가 75%다.
3. 이번 주 실행
증권계좌 직전일 순자산 대비 비중이다. "이후"는 10/16 종가와 비교한 값이다 — 덜어 낸 것은 피한 하락, 담은 것은 그 뒤 손익이다.
| 날짜 | 종목 | 실행 | 순자산 대비 | 이후 |
|---|---|---|---|---|
| 10/16 | 한국콜마 | 담음 | 0.6% | +1.2% |
| 10/15 | KODEX 200 | 덜어 냄 (전부) | 1.8% | 피한 하락 0.3% |
| 10/15 | TIGER 전력기기 | 덜어 냄 (전부) | 3.0% | 그 뒤 +0.6% 오름 |
| 10/15 | 팬오션 | 덜어 냄 (전부) | 0.6% | 전날 대비 +1.8% |
| 10/14 밤 | 신한지주 | 덜어 냄 (전부) | 1.2% | 피한 하락 1.6% |
| 10/14 밤 | 팬오션 | 새로 담음 | 0.6% | 다음 날 정리 |
| 10/14 밤 | 에이피알 | 다시 담음 | 1.2% | +11.5% |
| 10/14 | KODEX 200 | 덜어 냄 | 2.0% | 피한 하락 7.5% |
| 10/13 | SK하이닉스 | 담음 | 2.8% | −12.2% |
| 10/13 | 삼성전자 | 담음 | 2.7% | −6.0% |
| 10/13 | TIGER 전력기기 | 덜어 냄 | 3.6% | 피한 하락 7.5% |
| 10/13 | 에이피알 | 덜어 냄 | 1.2% | 다음 날 4.6% 싸게 되담음 |
| 10/12 | 한국금융지주 | 덜어 냄 (전부) | 12.8% | 피한 하락 8.9% |
ISA에서는 10/13에 은행 세 곳을 담았다(1차 집행 계획). 10/13 → 10/16 종가로 신한지주 −5.8%, 하나금융지주 −1.2%, KB금융 −1.3%다.
4. 더 담은 것은 규칙에 맞았나
사이트 규칙 엔진을 각 체결 직전 종가와 당일 종가로 다시 돌렸다. 추가로 담는 조건(R5)은 여섯 가지다 — 200일선 위 상승 추세, 타이밍(RSI(2) 10 미만 또는 눌림 구간), 비중 상한 이하, 최근 14일 안에 담은 적 없음, 전투력 4000점 이상, 평단 −10% 위.
| 담은 것 | 판정 | 빠진 조건 | 이후 |
|---|---|---|---|
| 10/13 ISA 하나금융지주 | 맞음 | 없음. RSI(2) 7.8, 200일선 +4.6% | −1.2% |
| 10/13 ISA KB금융 | 대체로 맞음 | 타이밍(RSI(2) 11.3) | −1.3% |
| 10/13 ISA 신한지주 | 대체로 맞음 | 타이밍(RSI(2) 21.6), 전투력 3951 | −5.8% |
| 10/16 한국콜마 | 거의 맞음 | 쿨다운 13/14일(하루 부족), 평단 −12.9% | +1.2% |
| 10/13 삼성전자 | 상한이 엇갈림 | 규칙표 R4(단일 종목 25%) 초과 — 비중 30.9%. 계획 v1 상한(35%) 안에서는 통과 | −6.0% |
| 10/13 SK하이닉스 | 어긋남 — 트레일 이탈(R2) | 쿨다운 7/14일, 전투력 3868, 당일 200일선 이탈(−0.1%) | −12.2% |
| 10/14 에이피알 | 어긋남 — 손실 점검(L1) | 평단 −20%, 200일선 −15.6%, 쿨다운 8/14일 | +11.5% |
| 10/14 팬오션 | 어긋남 — 대기 | 과열: RSI(2) 96.6, 200일선 +38% | +1.8% |
- 삼성전자는 상한 두 개가 서로 다른 답을 냈다. 추세·타이밍·전투력은 모두 통과했다. 하지만 규칙표 R4는 25%, 계획 v1은 35%다. 어느 쪽이 이기는지 정해 두지 않아 같은 체결이 "맞음"도 되고 "위반"도 된다.
- SK하이닉스가 가장 크게 어긋났다. 계획 밴드(목표 23%, 실제 18.6%)는 채우라고 했지만, 규칙표는 쿨다운과 전투력에서 막았고 그날 200일선까지 깨졌다. 파는 규칙이 사는 규칙보다 먼저다.
- 에이피알은 규칙대로 덜어 낸 다음 날 되담았다. 결과(+11.5%)는 좋았지만 규칙이 아니라 운이다.
- 팬오션은 하루 +10.5% 오른 날 밤에 새로 담았다. 10/12 점검이 기다리자고 한 21일선 눌림과 정반대 자리다.
5. 잘한 점
- 계획에 적은 정리를 급락 전에 실행했다. 한국금융지주 정리 하나로 순자산의 1.1%p를 지켰다. 계획 v1의 "KODEX 200 → 0"도 끝냈다.
- 현금을 약 7%에서 31%로 늘렸다. 시장 폭이 24%까지 내려간 국면에서 다음 기회를 위한 여유를 남겼다. 10/15 급락일에 지수보다 2.2%p 덜 빠진 이유다.
- 추세가 깨진 것부터 정리했다. TIGER 전력기기·KODEX 200·신한지주를 덜어 냈고, 마지막 한 건을 빼면 모두 그 뒤 더 빠졌다.
- 느낌을 데이터로 확인했다. "패닉에 담으면 벌었다"는 기억을 10년 일봉으로 검증했다(패닉 담기 검증). 새 후보 다섯 종목도 먼저 리포트로 보고, 규칙표가 막은 곳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6. 아쉬운 점
- 반도체 집중이 그대로다. 보유 주식의 75%가 두 종목이고, 이번 주 손실 −13.4%p 중 −10.8%p가 여기서 나왔다. 다른 종목을 아무리 잘 정리해도 결과는 두 종목이 정한다.
- 급락일에 규칙 밖에서 담은 것이 섞였다. SK하이닉스·에이피알·팬오션 세 건이 순자산의 4.6%였다.
- 계획과 실제가 갈렸는데 기록이 없다. 한국금융지주(목표 8%)·TIGER 전력기기(7%)·신한지주(2%)를 모두 0으로 만들었고, 현금은 목표 10% 대신 31%다. 결과는 좋았지만 결정 기록이 남지 않았다.
- 밤 시간대 체결이 있었다. 10/14 밤에 담고 덜어 낸 것이 넷이다. 낮에 정한 규칙을 다시 볼 틈 없이 움직인 시간대다.
- 점검 도구가 틀린 수익률을 보여줬다. 공개 페이지가 처음에 −19.2%로 실제보다 6%p 나쁘게 보였다. 10월 17일에 고쳤다.
7. 다음 주 할 일
가장 큰 결정은 반도체 두 종목의 200일선 규칙(R1)이다. SK하이닉스는 10/13, 삼성전자는 10/15부터 종가가 200일선 아래다(10/16 기준 −12.7%, −6.5%). 회복하지 못하면 10거래일째인 10/26(SK하이닉스)·10/28(삼성전자)에 전량 검토 구간에 들어간다.
- R1 기준일에 두 종목을 얼마나 줄일지 미리 적기 — 전부 / 절반 / 예외와 그 이유
- 계획 v2: 규칙표 R4(25%)와 계획 상한 중 무엇이 이기는지, 반도체 합산 상한, 현금 목표
- 현금 31%를 쓰는 조건을 숫자로 — 시장 폭, 200일선 위 여부, 성장 트랙 후보
- 이번 주 정리 여섯 건을 결정 기록에 이유와 함께 남기기
- 영숫자 코드 체결 누락 수정 후 W42 수익률 다시 계산 — 10/17 완료(−13.2%)
- 밤 시간대에 새로 담는 것은 다음 날 장중에 다시 본 뒤에만
- ISA 체결가를 넣어 다음 주부터 두 계좌 합산으로 보기
이 리포트는 운영자 본인 계좌의 점검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계산 방법은 산식 설명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