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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주간 점검 W42 — 시장 폭 24%의 한 주, 덜어 낸 것은 맞았고 더 담은 것은 규칙 밖이 많았다

증권계좌는 −13.3%로 지수(KODEX 200 −16.0%)보다 2.7%p 덜 빠졌고 현금은 약 7%에서 31%로 늘었다. 덜어 낸 종목은 대부분 이후 더 빠졌지만, 더 담은 8건 중 규칙표 조건을 모두 채운 것은 1건뿐이었다.

한 줄 요약

10월 12일 → 16일, 증권계좌는 −13.3%, KODEX 200은 −16.0% 였다. 시장 폭(시총 상위 500 중 200일선 위 비율)은 38.6%에서 24.1% 로 무너졌고, 10/13(−6.25%)과 10/15(−8.2%) 두 번의 급락이 있었다.

이번 주 매매만 떼어 보면 순자산의 +1.1%p 를 지켰다. 거의 전부가 한국금융지주를 급락 직전에 정리한 몫이다. 반대로 더 담은 8건 중 규칙표 조건을 다 채운 것은 하나금융지주 1건뿐이었다. 손실의 80%는 여전히 반도체 두 종목에서 나왔다.

운영자 포트폴리오 주간 기록은 처음에 −19.2%로 잘못 나왔다. 영숫자 코드 ETF(TIGER 전력기기)의 체결 두 건을 집계가 놓쳐 그 대금이 입금으로 잡혔다. 10월 17일에 집계를 고치고 다시 계산해 지금은 −13.2%다(이 리포트의 −13.3%와는 수수료·반올림 차이).

1. 이번 주 성과

날짜 증권계좌 KODEX 200
10/12 (월) −3.45% −3.83%
10/13 (화) −5.59% −6.25%
10/14 (수) −0.54% −0.47%
10/15 (목) −5.99% −8.21%
10/16 (금) +1.69% +1.98%
주간 −13.3% −16.0%

2. 무엇이 움직였나

순자산 대비 기여(%p)다. "매매 효과"는 실제 결과에서 주초 구성을 그대로 들고 있었을 때의 결과를 뺀 값이다.

종목 주간 주가 기여 (%p) 매매 효과 (%p)
삼성전자 −17.2% −5.71 −0.16
SK하이닉스 −24.3% −5.06 −0.34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18.8% −1.17 +0.25
KODEX 200 −16.0% −0.51 +0.14
에이피알 −12.1% −0.46 +0.05
한국금융지주 −10.3% −0.21 +1.13
KB금융 −1.5% −0.15 0
한국콜마 −5.7% −0.08 +0.01
신한지주 −5.6% −0.05 +0.02
팬오션 +10.4% +0.01 +0.01
합계 −13.4 +1.11

주말 비중(증권계좌 순자산 대비): 삼성전자 32.4% · SK하이닉스 19.1% · KB금융 11.1% · 에이피알 4.2% · 한국콜마 2.2% · 현금 31%. 보유 주식 중 반도체가 75%다.

3. 이번 주 실행

증권계좌 직전일 순자산 대비 비중이다. "이후"는 10/16 종가와 비교한 값이다 — 덜어 낸 것은 피한 하락, 담은 것은 그 뒤 손익이다.

날짜 종목 실행 순자산 대비 이후
10/16 한국콜마 담음 0.6% +1.2%
10/15 KODEX 200 덜어 냄 (전부) 1.8% 피한 하락 0.3%
10/15 TIGER 전력기기 덜어 냄 (전부) 3.0% 그 뒤 +0.6% 오름
10/15 팬오션 덜어 냄 (전부) 0.6% 전날 대비 +1.8%
10/14 밤 신한지주 덜어 냄 (전부) 1.2% 피한 하락 1.6%
10/14 밤 팬오션 새로 담음 0.6% 다음 날 정리
10/14 밤 에이피알 다시 담음 1.2% +11.5%
10/14 KODEX 200 덜어 냄 2.0% 피한 하락 7.5%
10/13 SK하이닉스 담음 2.8% −12.2%
10/13 삼성전자 담음 2.7% −6.0%
10/13 TIGER 전력기기 덜어 냄 3.6% 피한 하락 7.5%
10/13 에이피알 덜어 냄 1.2% 다음 날 4.6% 싸게 되담음
10/12 한국금융지주 덜어 냄 (전부) 12.8% 피한 하락 8.9%

ISA에서는 10/13에 은행 세 곳을 담았다(1차 집행 계획). 10/13 → 10/16 종가로 신한지주 −5.8%, 하나금융지주 −1.2%, KB금융 −1.3%다.

4. 더 담은 것은 규칙에 맞았나

사이트 규칙 엔진을 각 체결 직전 종가와 당일 종가로 다시 돌렸다. 추가로 담는 조건(R5)은 여섯 가지다 — 200일선 위 상승 추세, 타이밍(RSI(2) 10 미만 또는 눌림 구간), 비중 상한 이하, 최근 14일 안에 담은 적 없음, 전투력 4000점 이상, 평단 −10% 위.

담은 것 판정 빠진 조건 이후
10/13 ISA 하나금융지주 맞음 없음. RSI(2) 7.8, 200일선 +4.6% −1.2%
10/13 ISA KB금융 대체로 맞음 타이밍(RSI(2) 11.3) −1.3%
10/13 ISA 신한지주 대체로 맞음 타이밍(RSI(2) 21.6), 전투력 3951 −5.8%
10/16 한국콜마 거의 맞음 쿨다운 13/14일(하루 부족), 평단 −12.9% +1.2%
10/13 삼성전자 상한이 엇갈림 규칙표 R4(단일 종목 25%) 초과 — 비중 30.9%. 계획 v1 상한(35%) 안에서는 통과 −6.0%
10/13 SK하이닉스 어긋남 — 트레일 이탈(R2) 쿨다운 7/14일, 전투력 3868, 당일 200일선 이탈(−0.1%) −12.2%
10/14 에이피알 어긋남 — 손실 점검(L1) 평단 −20%, 200일선 −15.6%, 쿨다운 8/14일 +11.5%
10/14 팬오션 어긋남 — 대기 과열: RSI(2) 96.6, 200일선 +38% +1.8%

5. 잘한 점

  1. 계획에 적은 정리를 급락 전에 실행했다. 한국금융지주 정리 하나로 순자산의 1.1%p를 지켰다. 계획 v1의 "KODEX 200 → 0"도 끝냈다.
  2. 현금을 약 7%에서 31%로 늘렸다. 시장 폭이 24%까지 내려간 국면에서 다음 기회를 위한 여유를 남겼다. 10/15 급락일에 지수보다 2.2%p 덜 빠진 이유다.
  3. 추세가 깨진 것부터 정리했다. TIGER 전력기기·KODEX 200·신한지주를 덜어 냈고, 마지막 한 건을 빼면 모두 그 뒤 더 빠졌다.
  4. 느낌을 데이터로 확인했다. "패닉에 담으면 벌었다"는 기억을 10년 일봉으로 검증했다(패닉 담기 검증). 새 후보 다섯 종목도 먼저 리포트로 보고, 규칙표가 막은 곳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6. 아쉬운 점

  1. 반도체 집중이 그대로다. 보유 주식의 75%가 두 종목이고, 이번 주 손실 −13.4%p 중 −10.8%p가 여기서 나왔다. 다른 종목을 아무리 잘 정리해도 결과는 두 종목이 정한다.
  2. 급락일에 규칙 밖에서 담은 것이 섞였다. SK하이닉스·에이피알·팬오션 세 건이 순자산의 4.6%였다.
  3. 계획과 실제가 갈렸는데 기록이 없다. 한국금융지주(목표 8%)·TIGER 전력기기(7%)·신한지주(2%)를 모두 0으로 만들었고, 현금은 목표 10% 대신 31%다. 결과는 좋았지만 결정 기록이 남지 않았다.
  4. 밤 시간대 체결이 있었다. 10/14 밤에 담고 덜어 낸 것이 넷이다. 낮에 정한 규칙을 다시 볼 틈 없이 움직인 시간대다.
  5. 점검 도구가 틀린 수익률을 보여줬다. 공개 페이지가 처음에 −19.2%로 실제보다 6%p 나쁘게 보였다. 10월 17일에 고쳤다.

7. 다음 주 할 일

가장 큰 결정은 반도체 두 종목의 200일선 규칙(R1)이다. SK하이닉스는 10/13, 삼성전자는 10/15부터 종가가 200일선 아래다(10/16 기준 −12.7%, −6.5%). 회복하지 못하면 10거래일째인 10/26(SK하이닉스)·10/28(삼성전자)에 전량 검토 구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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