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바이오팜 상세 리포트 (326030)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작성일 작성 시 기준가 76,200원데이터 2026-10-19 종가 기준
작성 시점 데이터 기준, 현재와 다를 수 있음
어떤 회사인가
뇌전증(간질) 발작을 줄이는 먹는 신약 '세노바메이트'를 직접 개발해, 미국에서 '엑스코프리(XCOPRI)'라는 이름으로 자체 영업조직이 병원과 약국에 직접 파는 회사다. 한국 바이오에서 흔한 '기술수출하고 로열티를 받는' 모델이 아니라 임상부터 판매까지 직접 하는 상업화 완료형이라는 점이 드물다. SK그룹 지주사 SK 외 4인이 지분 50.10%를 들고 있고, 직원은 278명(2026/06)으로 적다.
무엇으로 버나
세노바메이트(미국명 엑스코프리) — 뇌전증 치료 신약98%
직접 개발한 성인 부분발작 치료제를 미국에서 자체 영업조직으로 처방 의사와 약국에 직접 판다. 로열티가 아니라 제품 매출이라 유통 마진까지 회사가 가져간다. 2026/06 기준 이 매출의 99.65%가 수출, 즉 사실상 미국이다.
솔리암페톨 — 수면장애(기면증·수면무호흡 주간졸림) 치료제2%
미국·유럽 판권을 파트너(액섬 테라퓨틱스)에 넘기고 로열티와 마일스톤을 받는다.
앞으로 더 잘 벌까더 잘 벌 것 같다
앞으로 2~3년은 지금보다 더 벌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그 뒤로, 이익이 끝나는 날짜가 이미 달력에 찍혀 있다는 점이다.
- 매출이 8개 분기 연속 늘었다. 2024Q3 1,366억에서 2026Q2 2,474억이 됐고, 영업이익률은 14%대에서 39.2%로 올라섰다. 판매 조직과 R&D 같은 고정비가 이미 깔려 있어 매출이 늘수록 이익이 더 빨리 는다.
- 2026년 2월 경쟁 제품 브리비액트의 미국 특허가 만료되면서 엑스코프리가 미국에서 특허가 살아 있는 뇌전증 신약이 됐다고 보도됐다. 자기 물질특허는 FDA·특허청에서 최대 5년 연장을 인정받아 2032년 10월 30일까지다.
- 2026년 12월 중국 출시(파트너 IGNIS), 브라질 NDA 승인(EUROFARMA), 국내 출시(동아에스티, 건강보험 약가 협상 타결)로 미국 밖 매출이 처음 붙기 시작한다.
- 증권사 컨센서스 영업이익은 2026년 3,565억, 2027년 4,485억이다. 2025년 2,039억에서 2년 만에 2.2배가 되는 숫자다.
걸리는 점
- 매출의 98.48%가 약 하나다. 미국 물질특허가 2032년 10월 30일 끝나고, 2026년 8월 인도 MSN과 소송을 합의 종결하면서 제네릭 진입 시점이 2032~2039년 구간으로 확정됐다.
- 특허 절벽을 메울 두 번째 약 오파칼림(BHV-7000)은 2026년 9월 FDA로부터 임상 2/3상 부분 보류를 받았고, 도입 계약 자체도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보도됐다.
- 경쟁약 아제투칼너(제논)가 부분발작 임상 3상에 성공해 2026년 3분기 미국 NDA 제출을 예정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 하나로 2026년 2분기에 매출 2,474억·영업이익 970억(이익률 39.2%)을 낸 회사다. 2023년 영업적자 375억에서 3년 만에 바뀌었고 매출은 8개 분기 연속 한 번도 꺾이지 않았다.
- 문제는 그 약이 매출의 98.48%라는 점이다. 미국 물질특허가 2032년 10월 30일에 끝나고 제네릭은 2032~2039년 사이에 들어온다 — 이익이 줄기 시작하는 시점이 이미 날짜로 정해져 있다.
- 지금 주가 7만원대는 세노바메이트 하나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단독 현금흐름 가치 주당 4.0만~6.4만원). 두 번째 약 오파칼림의 성공을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한 가격인데, 그 약은 2026년 9월부터 FDA 부분 임상 보류 상태다. 보류 해제가 확인되기 전에는 작게 들어가는 게 맞다.
오늘 신호 없음K2 통과포트폴리오 조회 안 됨
중심 시나리오: 수개월 — 오늘 단기 엔진 신호가 없고(RSI(2) 신호 없음, 200일선 아래라 추세 필터 자체가 미충족) 비슷한 국면 20건의 5·20·60거래일 뒤 수익률 중앙값이 모두 음수(−0.47%·−3.19%·−7.97%)다. 반면 11월 3분기 실적, 오파칼림 보류 해제 여부, 중국·한국 출시처럼 가격을 실제로 움직일 사건이 모두 수개월짜리다.
가격과 구간
— 종가— 200일선■ 매수 구간■ 매도 구간┅ 손절
살 만한 이유
사업
- 매출이 8개 분기 연속 늘었고 영업이익률이 2025Q4 23.8% → 2026Q1 39.4% → 2026Q2 39.2%로 올라섰다. 판매 조직이 이미 깔려 있어 매출 증가분의 대부분이 이익으로 남는 구조다.
- 기술수출형이 아니라 미국에서 자체 영업조직으로 직접 파는 상업화 완료형이다. 세노바메이트가 매출의 98.48%이고 이 중 99.65%가 수출이라, 한국 제약사 대부분과 달리 미국 처방 시장의 마진을 그대로 가져간다.
- 재무가 빠르게 좋아졌다. 부채비율이 2023년 125.32%에서 2026년 6월 38.86%로 내려왔고 같은 기간 ROE는 −10.96%에서 49.59%가 됐다. R&D는 줄이지 않았는데(2025년 1,743억) 매출이 더 빨리 늘어 매출 대비 비중만 24.67%로 낮아졌다.
밸류에이션
- 2026년 컨센서스 EPS 4,237원 기준 PER은 17.5배다. 자체 신약으로 버는 피어와 비교하면 한미약품 23.6배, 유한양행 30.1배보다 낮고, 제약·바이오 업종 TTM PER 중앙값 15.45배와 비슷한 수준이다. 성장률(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4,485억, 2025년 대비 2.2배)을 감안하면 멀티플 자체가 비싼 구간은 아니다.
차트
- '덜 오른 주식(K2)' 세 조건을 모두 통과했다. 200일선 대비 0.797, 6개월 모멘텀 백분위 39.1로 과열이 아니다. 최근 1년 수익률이 −24.85%라 추격 매수 구간이 아니라는 뜻이다.
- 백테스트 7종 중 표본 밖 구간에서 벤치마크를 크게 이긴 규칙이 하나 있다. 강한 달(4·7·8·11·12월)에만 들고 있는 계절성 규칙이 2024-11-20 이후 +20.94%(벤치마크 −21.85%), MDD −26.2%였다. 11월 보유가 이 종목에서는 통계적으로 의미가 있었다는 뜻이다. 단 거래 6건뿐이라 보조 근거로만 쓴다.
단점·리스크
가장 큰 문제. 매출의 98.48%가 약 하나이고, 그 약의 미국 물질특허가 2032년 10월 30일에 끝난다. 2026년 8월 19일 인도 MSN과의 소송을 합의 종결하면서 제네릭이 2032~2039년 사이에 들어오는 것이 확정됐다. 보통 '특허 절벽이 언젠가 온다'가 아니라 날짜가 정해진 경우다.
현실화되면: 2032년 이후 미국 매출이 제네릭에 잠식되면 지금 이익의 대부분이 사라진다. 2026년 순이익 3,318억에서 2032년까지 연 10~15% 성장한 뒤 제네릭 침식으로 연 20%씩 줄어든다고 놓고 10%로 할인하면 주당 가치는 39,700~53,100원이다. 지금 가격보다 28~46% 낮다.
그 절벽을 메울 두 번째 약 오파칼림(BHV-7000)이 2026년 9월 10일 FDA 부분 임상 보류를 받았다고 보도됐다. 설치류 비임상에서 특정 대사체 독성 소견이 나와 추가 자료를 요구받은 것으로 전해졌고, 원 개발사 바이오헤이븐과의 도입 계약도 '보류를 먼저 푼 뒤 종결'하는 방향이라 아직 끝나지 않았다. 회사는 이 물질로 독점 기간을 최대 15년까지 늘리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실화되면: 보류가 2027년까지 이어지거나 계약이 무산되면, 주가는 '세노바메이트 단독' 가치 구간인 52,000~64,000원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지금에서 −14~−30%다.
'미국에서 특허가 살아 있는 유일한 뇌전증 신약'이라는 장점에 기한이 있다. 경쟁약 아제투칼너(제논 파마슈티컬스)가 부분발작 임상 3상 X-TOLE2에서 25mg 위약 대비 42.7%로 성공했고 2026년 3분기 미국 NDA 제출을 예정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시험 참가자의 약 40%가 이미 엑스코프리를 복용 중이었다.
현실화되면: 통상 심사 기간을 감안하면 2027년 말~2028년 미국 출시가 가능하다. 승인되면 엑스코프리의 신규 처방 증가율이 꺾이고, 2026년 매출 증가율 +38%가 한 자릿수로 내려갈 수 있다. 그 경우 PER 17.5배는 비싼 값이 된다.
실적이 계속 좋아지는 동안 주가는 1년 내내 빠졌다. 2025년 11월 28일 144,100원이 고점이고 지금은 그 대비 −45.9%다. 그사이 분기 영업이익은 463억(2025Q4)에서 970억(2026Q2)으로 두 배가 됐다. 실적이 아니라 멀티플이 줄어든 것이다 — 경쟁약 진입 우려와 단일 제품 의존도가 이유로 지목됐다고 보도됐다.
현실화되면: 멀티플 축소가 계속되면 3분기·4분기 실적이 좋아도 주가는 안 오른다. 이미 그런 1년이 지났다. '좋은 실적이 나오면 오른다'를 전제로 들어가면 또 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다. 고점 대비 낙폭 자체는 매수 근거가 되지 못한다.
TTM PER 14.5배가 실제보다 싸 보인다. 2024Q4(영업 406억·순 1,864억)와 2025Q4(영업 462억·순 1,328억)에 영업이익을 크게 웃도는 순이익이 잡혔는데 영업 외 항목(이연법인세 등)이 섞인 결과다. PBR은 5.69배로 제약·바이오 업종 중앙값 2.71배의 두 배가 넘는다.
현실화되면: 컨센서스 EPS 기준으로 보면 PER 17.5배이고, 이 저장소의 과거 검증에서 높은 PBR 구간은 일관되게 성과가 나빴다. '싸서 산다'는 논리는 여기서 쓸 수 없다. 밸류는 사는 이유가 아니라 얼마에 팔지를 정하는 기준으로만 써야 한다.
세노바메이트 매출의 99.65%가 수출이고 사실상 전부 달러다. 환헤지 없이 원/달러에 그대로 노출된다. 거래대금도 하루 34억~53억 수준으로 시가총액 5.8조 치고는 얇다.
현실화되면: 원/달러가 10% 내리면 매출과 영업이익이 거의 그만큼 줄어든다. 영업이익률 39%에서 환율 10% 하락은 영업이익 약 1,000억(2026년 컨센서스의 28%)에 해당한다. 거래대금이 얇아 악재가 나오면 하루 변동폭이 커진다.
시나리오 · 단기 스윙
- 매수
- 69,300원~73,600원 (−9.1%~−3.4%)
- 매도
- 78,000원~81,000원 (+2.4%~+6.3%)
- 손절
- 66,800원~68,000원 (−12.3%~−10.8%)
기간: 3~10거래일. RSI(2) 전략의 최적 보유일이 3일이고 그때 평균 이익 +5.31%, 평균 손실 −2.28%, 승률 45.2%, 기대값 +1.22%였다.
근거: 오늘은 단기 신호가 없다. RSI(2)가 92.3으로 오히려 과매수이고, 200일선(95,666원) 아래라 RSI(2) 전략의 추세 필터 자체를 충족하지 못한다. 그래서 '신호가 오면' 조건으로만 쓴다. 매수는 볼린저 하단 69,313원에서 지지대 73,600원 사이로 다시 눌릴 때, 매도는 1차 저항 78,000원에서 볼린저 상단 80,657원·60일선 80,768원이 겹치는 구간. 손절은 52주 저점 67,800원을 종가로 깨면. ATR(14)이 2,657원이라 하루 변동폭의 2배 정도를 손절 여유로 잡은 값이다. 눌림목 전략은 표본 밖 검증에서 OVERFIT 판정(훈련 기대값 +0.26% → 검증 −0.22%)이라 쓰지 않는다.
시나리오 · 수개월중심
| 분할 매수 | 구간 | 조건 |
|---|---|---|
| 1차 | 69,000원~74,500원 (−9.4%~−2.2%) | 지금 들어가는 몫은 목표 비중의 1/3까지만. 200일선 95,666원 아래 하락 추세이고 오파칼림 부분 임상 보류가 아직 풀리지 않았다. |
| 2차 | 60,000원~67,800원 (−21.3%~−11.0%) | 52주 저점 67,800원을 깨고 더 내려갈 때 추가. 단, 11월 3분기 실적에서 매출이 작년 3분기 1,917억보다 늘었다는 게 확인된 뒤에만. |
| 3차 | 78,000원~84,000원 (+2.4%~+10.2%) | 오파칼림 부분 임상 보류 해제가 공시나 회사 발표로 확인되거나, 60일선 80,768원을 회복해 2주 이상 유지될 때 나머지. |
- 매도
- 92,000원~110,000원 (+20.7%~+44.4%)
- 상승
- 95,000원~110,000원 (+24.7%~+44.4%)
- 기본
- 70,000원~88,000원 (−8.1%~+15.5%)
- 하락
- 52,000원~64,000원 (−31.8%~−16.0%)
논리 무효 조건: 분기 매출이 직전 분기보다 줄어드는 일이 두 분기 연속 나오거나, 분기 영업이익률이 30% 아래로 내려가거나, 오파칼림 도입 계약이 무산되면 이 논리는 깨진다. 세 가지 중 하나만 나와도 나머지 분할 매수는 중단한다.
근거: 2026년 컨센서스 EPS 4,237원 × PER. 기본 16.5~20.8배(70,000~88,000원) — 지금 17.5배 수준에서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4,485억, +26%)가 확인되는 정도. 상승 22.4~26.0배(95,000~110,000원) — 오파칼림 보류 해제와 중국·한국 출시가 모두 확인되는 경우. 하락 12.3~15.1배(52,000~64,000원) — 보류 장기화나 아제투칼너 승인 가시화. 하락 구간은 '세노바메이트 하나로 끝난다'고 보고 계산한 현금흐름 가치(주당 39,700~63,800원)의 상단과 겹친다. 매도 92,000~110,000원은 후속 제품 성공까지 다 반영한 가치(주당 89,345~110,506원) 구간으로, 거기서는 좋은 시나리오가 전부 가격에 들어간 상태라 덜어낸다. 컨센서스 목표주가 144,688원은 2026E EPS 기준 PER 34배로 특허 절벽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값이라 쓰지 않았다.
계절성
2020년 7월 상장이라 월별 표본이 6~7개뿐이다(일봉 1,542개, 약 6년). 그 짧은 표본 안에서는 11월이 가장 강했고(중앙값 +15.87%, 6년 중 5년 상승) 4월이 그다음(중앙값 +5.60%, 5년 상승), 9월(중앙값 −9.57%, 7년 중 2년만 상승)과 3월(−9.04%)·1월(−6.33%)이 약했다. 분기 실적은 최근 5년 평균으로 4분기에 몰린다 — 매출의 34.7%, 영업이익의 32.4%가 4분기에 나왔고 1분기 영업이익 비중은 11.6%로 가장 낮다. 다만 이 5년 평균에는 2022~2023년 적자 해가 섞여 있어 분기 비중은 과장돼 있다. 실제 2026년은 1분기 영업이익 898억, 2분기 971억으로 분기별 차이가 거의 없다.
사는 시점 지금은 10월이고 앞으로 3개월은 10·11·12월이다. 표본상 10월(중앙값 +2.01%, 6년 중 4년 상승)과 11월(+15.87%, 5년 상승)은 강한 편, 12월(−0.02%)은 중립이다. 해마다 10월 20일에 샀다면 20거래일 뒤 6번 중 5번 올랐고 중앙값 +10.47%였다. 다만 표본이 6개뿐이고 이 종목은 지금 200일선 아래 하락 추세이므로 계절성만으로 사지 않는다. 지금은 목표 비중의 1/3만 넣고, 11월에 나올 3분기 실적을 직전 분기가 아니라 작년 3분기(매출 1,917억·영업이익 701억)와 비교해 늘었는지 확인한 뒤 나머지를 판단한다.
월별 수익 (2020-08~2026-09, 중앙값 · 강조 = 지금부터 3개월)
- 1월−6.3%1/6
- 2월+2.9%4/6
- 3월−9.0%1/6
- 4월+5.6%5/6
- 5월−4.0%2/6
- 6월−2.3%2/6
- 7월+2.4%4/6
- 8월+5.3%4/7
- 9월−9.6%2/7
- 10월+2.0%4/6
- 11월+15.9%5/6
- 12월0.0%3/6
아래 숫자는 오른 해/전체 해. 한 달에 표본이 10개 안팎이라 참고용입니다 — 그 달에 오를 확률이 조금 높았다는 뜻이지 보장이 아닙니다.
분기 실적 패턴 (매출, 억 원)
| 연도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
| 2021 | 1,400 | 240 | 239 | 2,307 |
| 2022 | 411 | 535 | 888 | 628 |
| 2023 | 608 | 770 | 903 | 1,268 |
| 2024 | 1,140 | 1,340 | 1,366 | 1,630 |
| 2025 | 1,444 | 1,763 | 1,917 | 1,943 |
| 연간 비중 | 21.7% | 19.7% | 23.9% | 34.7% |
| 영업이익 비중 | 11.6% | 28.7% | 27.3% | 32.4% |
해마다 같은 날(10/20) 샀다면
| 보유 | 중앙값 | 평균 | 오른 해 | 최근 해 중앙값 |
|---|---|---|---|---|
| 5거래일 | +0.2% | +2.0% | 50% | −0.9% |
| 20거래일 | +10.5% | +11.6% | 83% | +13.5% |
| 60거래일 | +7.7% | +8.6% | 50% | +16.7% |
K2 점검 · 통과
- 6개월 모멘텀
- −22.6%
- 6개월 모멘텀 백분위
- 39
- 200일선 대비
- 0.80배
- 1년 수익률
- −24.8%
- 과열 여부
- 과열 아님
세 조건 모두 통과
포트폴리오 적합 · 조회 안 됨
적정 비중 —
공개용 리포트에는 개인 계좌 기준 판단을 싣지 않습니다. 일반 기준: 단일 종목 비중은 5%를 넘기지 않고, 같은 업종 합산 비중이 25%를 넘으면 신규 매수를 멈추는 선을 권합니다.
분기 실적
■ 매출■ 영업이익단위 억원
백테스트·엔진
평가 기간 2021-04-23 ~ 2026-10-19 (약 5.5년) — 데이터는 2020-07-02부터이고, 앞 200거래일은 200일선 같은 지표 계산에만 썼습니다. 1억 원으로 시작, 매매마다 수수료 0.15%, 야후 파이낸스 일봉.
| 전략 | 총수익 | CAGR | MDD | 샤프 | 거래수 | 승률 |
|---|---|---|---|---|---|---|
| 단순 보유 | −34.6% | −7.7% | −61.6% | 0.00 | 1 | 0.0% |
| 200일선 추세 | −9.1% | −1.8% | −37.8% | 0.06 | 14 | 21.4% |
| RSI(2) 단기 반등 | +4.0% | +0.7% | −10.9% | 0.12 | 24 | 50.0% |
| 볼린저밴드 되돌림 | −30.2% | −6.5% | −45.0% | -0.29 | 20 | 50.0% |
| 큰 낙폭 후 매수 | −55.2% | −14.0% | −64.8% | -0.48 | 6 | 16.7% |
| 피어 모멘텀 순환 | +80.8% | +11.8% | −53.2% | 0.46 | 95 | 38.9% |
| 계절성(표본 밖 검증) | +20.9% | +10.9% | −26.2% | 0.51 | 6 | 83.3% |
- 단순 보유: 평가 첫날 사서 끝까지 보유
- 200일선 추세: 종가가 200일선 위에 이틀 연속 있으면 보유, 아래로 내려가면 매도
- RSI(2) 단기 반등: 200일선 위에서 RSI(2)가 10 아래면 매수, 5일선 위로 마감하거나 10거래일이 지나면 매도
- 볼린저밴드 되돌림: 종가가 볼린저 하단(20일·2σ) 아래이고 RSI(14)가 35 미만이면 매수, 중심선 회복·−10% 손절·20거래일 중 먼저 오는 때 매도
- 큰 낙폭 후 매수: 52주 고점보다 35% 이상 빠지면 매수해 120거래일 보유
- 피어 모멘텀 순환: 에스케이바이오팜·유한양행·한미약품·알테오젠 중 6개월 모멘텀(최근 1개월 제외) 상위 2개를 반씩 보유, 모멘텀이 0 이하면 현금
- 계절성(표본 밖 검증): 앞 70% 기간에서 수익이 좋았던 달(4·7·8·11·12월)에만 보유, 뒤 30%(2024-11-20 이후)에서 평가 (평가 2024-11-20 ~ 2026-10-19, 약 1.9년)
CAGR은 1년으로 환산한 수익률이라 기간이 짧으면 크게 부풀려집니다. MDD는 고점 대비 가장 크게 빠진 폭, 샤프는 흔들림 대비 수익(1 이상 양호)입니다.
| 전략 | 오늘 신호 | 판정 | OOS | 기대수익 | 승률 | 표본 |
|---|---|---|---|---|---|---|
| 눌림목 | 없음 | FAIL | OVERFIT | +0.1% | 42.4% | 66 |
| RSI(2) 과매도 | 없음 | INSUFFICIENT | ROBUST | +1.2% | 45.2% | 31 |
| 52주 신고가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1.4% | 33.3% | 6 |
| 200일선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6.1% | 50.0% | 2 |
| 거래량 폭발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1.6% | 50.0% | 4 |
| 기간 | 평균 | 중앙값 | 승률 |
|---|---|---|---|
| 5거래일 | −1.6% | −0.5% | 35.0% |
| 20거래일 | −3.3% | −3.2% | 40.0% |
| 60거래일 | −6.7% | −8.0% | 30.0% |
점검표
| 지표 | 현재 | 깨짐 기준 | 장기 |
|---|---|---|---|
| 세노바메이트 분기 매출 | 2026Q2 2,474억 — 8개 분기 연속 증가 | 직전 분기보다 줄어드는 분기가 두 번 연속 나오면 | 장기 |
| 분기 영업이익률 | 2026Q2 39.24% (2025Q4 23.81% → 2026Q1 39.39%) | 30% 아래로 내려가면 — 판매비 증가나 가격 압박이 시작된 신호 | 장기 |
| 오파칼림(BHV-7000) FDA 부분 임상 보류 | 2026-09-10 보류, 아직 미해제. 바이오헤이븐과의 도입 계약도 미종결로 보도 | 2027년까지 보류가 풀리지 않거나 도입 계약이 무산되면 — 2032년 특허 절벽을 메울 수단이 사라진다 | 장기 |
| 경쟁약 아제투칼너 허가 진행 | 임상 3상 성공, 2026년 3분기 미국 NDA 제출 예정으로 보도 | FDA 승인이 나고 엑스코프리의 분기 매출 증가율이 10% 아래로 떨어지면 | 장기 |
| 제품 집중도(세노바메이트 매출 비중) | 98.48% (2026/06) | 2028년이 되도록 95% 아래로 내려오지 않으면 — 후속 제품이 실제로는 없다는 뜻 | 장기 |
| 2026E 컨센서스 EPS 기준 PER | 17.5배 (EPS 4,237원) | 25배(약 106,000원)를 넘으면 — 특허 절벽을 감안한 상단을 벗어난다 | 단기 |
| 200일선 대비 위치 | 0.797 (200일선 95,666원, 현재 76,200원) | 0.70 아래로 더 내려가면 추세 하락이 깊어진 것 — 분할 매수 속도를 늦춘다 | 단기 |
| 외국인·기관 10일 순매수 합계 | 외국인 −51.1억, 기관 +43.5억, 합계 −7.6억 (둘 다 MIXED) | 합계 순매도가 한 달 넘게 이어지면 — 반등 시도마다 물량이 나온다는 신호 | 단기 |
장기 논리 지표 중 깨짐 2개 이상이면 재검토
확인 일정
-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컨센서스 매출 2,539억·영업이익 917억)
볼 것: 직전 분기(2,474억)가 아니라 작년 3분기(매출 1,917억·영업이익 701억)와 비교한다. 매출 +32%, 영업이익 +31%를 넘기는지가 기준.
- 세노바메이트 중국 출시(파트너 IGNIS) · 브라질 NDA 승인 전개(EUROFARMA)
볼 것: 미국 밖 매출이 숫자로 잡히기 시작하는지. 지금은 세노바메이트 매출의 99.65%가 수출(사실상 미국)이다.
- 국내 출시 — 동아에스티 판매, 건강보험 약가 협상 타결 보도
볼 것: 금액은 작지만 '미국 외 지역'이 실제로 돌아가는지 보는 첫 사례.
- 오파칼림(BHV-7000) FDA 부분 임상 보류 해제 여부 — 시점 미정
볼 것: 이 리포트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 해제되면 상승 시나리오, 2027년까지 끌면 하락 시나리오로 간다.
- 경쟁약 아제투칼너(제논) FDA 심사 결과 — 2026년 3분기 NDA 제출 기준 추정
볼 것: 승인되면 2027년 말~2028년 미국 출시. '특허가 살아 있는 유일한 신약'이라는 전제가 깨진다.
- 세노바메이트 미국 물질특허 만료 (용도특허는 2039년)
볼 것: 그 전에 후속 제품 매출이 실제로 올라오는지. MSN 합의로 제네릭 진입은 2032~2039 구간으로 정해져 있다.
출처·데이터 경고
비교 종목
자체 개발 신약으로 글로벌 매출을 내는 한국 제약·바이오로 골랐다. 유한양행은 렉라자의 글로벌 상업화, 한미약품은 자체 신약 포트폴리오, 알테오젠은 기술이전 로열티 모델이다. KRX 업종 분류(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에는 매출이 거의 없는 임상단계 바이오가 대부분이라 밸류 비교가 불가능해 제외했다. 밸류 비교에서 알테오젠(TTM PER 86배, PBR 37배)은 사업 모델이 로열티 선취형이라 배수를 그대로 비교하지 않고 참고만 한다.
밸류에이션: PER 민감도 — 자기 PER 밴드를 그대로 쓸 수 없는 종목이다. 2022년 영업적자 −1,311억, 2023년 −375억이라 그 두 해는 PER이 정의되지 않고, 2024년은 막 흑자로 돌아선 해라 PER이 비정상적으로 높다. 실제로 비교 가능한 자기 밴드는 2025년 이후 1~2년뿐이고, briefing의 24개월 PER 밴드(23.8~39.7배)도 그 짧은 구간에서 나온 값이다. 그래서 피어와 2026년 컨센서스 EPS로 보는 per_sensitivity를 쓴다. 한 가지 더: 특허 만료 날짜가 정해진 단일 제품 기업에는 영구 성장을 가정하지 않았다. 2032년 10월 물질특허 만료와 2032~2039년 제네릭 진입을 두 갈래로 나눠 계산했다 — (가) 세노바메이트로 끝나고 제네릭이 연 20%씩 잠식하면 주당 39,700~63,800원, (나) 후속 제품이 절벽을 메워 이익이 유지되면 주당 72,000~110,500원(할인율 10%). 지금 가격 7만원대는 (나)를 상당 부분 가정해야 나오는 값이고, 그 전제가 되는 오파칼림은 현재 FDA 부분 임상 보류 상태다. 또 TTM PER 14.5배는 2024Q4·2025Q4의 영업 외 순이익이 섞여 실제보다 싸 보이므로 기준으로 삼지 않았다.
- 분기 재무가 누적값(YTD) — 단독 분기로 차감해 사용
운영자 개인의 분석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매수·매도 구간은 작성 시점 데이터로 계산한 참고 범위이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