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씨에너지 상세 리포트 (119850)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 · 공급 · 제어 장치 제조업작성일 작성 시 기준가 41,550원데이터 2026-10-19 종가 기준
작성 시점 데이터 기준, 현재와 다를 수 있음
어떤 회사인가
지엔씨에너지는 정전이 났을 때 자동으로 돌아가는 비상발전기를 만들어 설치하는 회사다. 주 고객은 데이터센터(IDC)·병원·공공건물처럼 전기가 끊기면 안 되는 건물이고, 설치 공사까지 직접 맡는다. 여기에 집단에너지 같은 발전사업을 직접 운영해 전기·열을 파는 사업을 함께 한다.
무엇으로 버나
발전소 부문(비상발전기 제조·설치)61%
데이터센터·병원·공공건물에 비상발전기와 발전설비를 공급하고 설치해 받는 대금. 2026년 6월 기준 비중이며, 주요 매출처(IDC 및 R&D센터, 기계설비공사, 대형복합쇼핑몰)가 모두 국내라 사실상 내수 매출이다.
기타(발전사업 운영·기계설비공사 등)39%
직접 보유한 발전설비를 돌려 전기·열을 팔고, 기계설비공사를 수행해 받는 공사대금. 2026년 6월 기준.
앞으로 더 잘 벌까더 잘 벌 것 같다
앞으로 매출이 더 늘 가능성은 높다. 2026년 반기 수주잔고가 약 4,853억원으로 2025년 한 해 매출 2,626억원의 1.85배를 이미 확보했기 때문이다. 다만 '더 번다'는 매출 얘기지 이익 얘기가 아니다 —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오히려 46% 줄었다.
- 수주잔고가 2022년말 1,610억 → 2025년말 3,996억 → 2026년 반기 4,853억으로 3년 반 만에 3배로 늘었다(보도 기준)
- 국내 비상발전기 시장 점유율 70% 이상, 데이터센터용은 90%까지 거론되는 1위로 알려져 있다(보도 기준)
- 데이터센터 1기 용량이 80~100MW로 커지면서 발전기 한 대당 수주 단가가 올라간다(보도 기준)
- 2025년 매출 2,626억은 2023년 1,664억 대비 2년 만에 연 25.6% 속도로 늘었다
걸리는 점
-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이 272억 → 146억으로 46% 줄었고, 회사가 원인을 숫자로 밝힌 자료를 찾지 못했다
- 매출처가 사실상 전부 국내여서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가 멈추면 받아 줄 다른 시장이 없다
- 직원 126명(2026년 6월)으로 4,853억 수주잔고를 소화해야 한다 — 납기·품질 실행 위험이 있다
- 수주잔고 4,853억원으로 2025년 매출의 1.85배를 이미 확보한, 국내 비상발전기 1위 회사다. 앞으로 2~3년 매출이 늘어날 가시성은 이 리포트에서 다루는 종목 중에서도 높은 편이다.
- 문제는 이익이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4% 줄었는데 영업이익은 46% 줄었고(272억 → 146억), 영업이익률은 2025년 1분기 22.6%에서 2026년 1분기 7.95%까지 내려갔다 2분기 15.3%로 일부만 회복했다. 원인을 설명하는 확정 자료를 찾지 못했다.
- 밸류는 피어 대비 싸고(PER 14.6배 vs 피어 중앙값 27.1배) 자기 과거 대비는 중상단이다. '수주잔고가 매출이 되면서 마진도 돌아오는가'가 유일한 쟁점이고, 그 답은 11월 3분기 실적의 영업이익률 한 줄에서 나온다.
오늘 신호 없음K2 통과포트폴리오 조회 안 됨
중심 시나리오: 수개월 — 오늘 단기 매매 신호가 없고(RSI(2) 46.4, 눌림목 구간 아래) 과거 검증에서도 눌림목·RSI(2) 둘 다 FAIL 판정이라 단기 트레이딩 근거가 약한 반면, 투자 논리는 수주잔고가 매출·이익으로 전환되는지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하는 수개월 호흡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가격과 구간
— 종가— 200일선■ 매수 구간■ 매도 구간┅ 손절
살 만한 이유
사업
- 미래 매출이 이미 계약으로 잡혀 있다. 2026년 반기 수주잔고 약 4,853억원은 2025년 연간 매출 2,626억원의 1.85배다. 2022년말 1,610억에서 3년 반 만에 3배가 됐다(보도 기준).
- 국내 비상발전기 시장에서 점유율 70% 이상, 데이터센터용은 90%까지 거론되는 1위로 보도됐다. 전기가 끊기면 안 되는 설비라 가격만으로 교체하기 어려운 제품이다.
- 실적이 실제로 커졌다. 매출은 2023년 1,664억 → 2025년 2,626억(연 25.6%), 영업이익은 110억 → 494억(연 111.9%)으로 늘었고 ROE 21.2%·부채비율 67.4%로 재무도 버틴다.
밸류에이션
- 같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받는 종목 중 가장 싸다. TTM PER 16.0배로 산일전기 32.1배, HD현대일렉트릭 22.2배, 지투파워 21.8배, 엘에스일렉트릭 63.9배보다 낮고 피어 중앙값 27.1배의 절반 수준이다. 전력기기·전선 업종 26종목 중앙값(TTM PER 31.3배)과 비교해도 그렇다.
- 컨센서스 목표주가 71,900원(의견 평균 4.00)은 TTM EPS 2,656원에 PER 27.1배를 적용한 값과 거의 같다. 즉 증권사들은 '지엔씨가 피어와 같은 멀티플을 받는다'고 가정하고 있고, 그 가정이 성립하지 않아도 현재 가격은 이미 할인 상태다.
차트
- 덜 오른 주식(K2) 점검을 통과했다 — 6개월 모멘텀 +24.6%(상위 10.4%), 200일선 대비 1.139배, 1년 수익률 +32.1%로 과열 판정이 아니다. 200일선 36,469원은 현재가 아래에 있다.
- 52주 고점(59,000원) 대비 35% 하락선은 38,350원이다. 과거 10번 이 선 아래에서 사서 120거래일 보유한 규칙은 10번 중 7번 성공해 누적 +540%(연 21.5%)를 냈다. 2026-10-20 종가 38,700원은 그 선 바로 위다.
단점·리스크
매출이 느는데 이익이 줄고 있다. 2026년 상반기 매출 1,219억(-4%)에 영업이익 146억(-46%), 영업이익률은 2025년 1분기 22.6%에서 2026년 1분기 7.95%까지 떨어졌다가 2분기 15.3%로 일부만 돌아왔다. 2026년 컨센서스 영업이익 463억도 전년 494억보다 6% 적다.
현실화되면: 하반기에도 영업이익률 15%를 못 넘기면 2026년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463억이 아니라 350억 안팎에 그친다. EPS가 2,635원에서 2,200원 수준으로 내려가고, PER 12~13배만 적용해도 적정가는 26,500~30,000원으로 지금보다 23~32% 아래가 된다.
컨센서스가 하반기에 거는 기대가 크다. 2026년 영업이익 463억을 맞추려면 하반기에만 317억을 벌어야 하는데, 이는 상반기 146억의 2.17배이자 작년 하반기 222억의 1.43배다. 상반기 -46%에서 하반기 +43%로 방향이 뒤집혀야 한다.
현실화되면: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128억을 크게 밑돌면(예: 100억 미만) 연간 추정치가 한꺼번에 내려오면서 목표주가 71,900원도 함께 깎인다. 이 경우 주가는 하락 시나리오 26,500~30,000원 쪽으로 다시 계산된다.
영업이익은 줄었는데 순이익은 늘었다. 2026년 상반기 순이익 264억은 영업이익 146억보다 크고 전년 동기 228억보다 16% 많다. 즉 지금 이익의 상당 부분이 본업 밖에서 나오고 있는데, 그 내용을 설명하는 공시나 보도를 찾지 못했다.
현실화되면: 영업외 이익은 반복성을 믿기 어렵다. TTM EPS 2,656원이 영업외 이익에 기대고 있다면 PER 14.6배는 겉보기보다 비싼 값이고, 영업이익 기준으로만 보면 밸류 매력이 상당 부분 사라진다.
매출처가 사실상 전부 국내다. 주요 매출처별 내수 비중이 IDC 및 R&D센터 99.36%, 기계설비공사업 100%, 대형복합쇼핑몰 100%다. 연구개발비도 매출의 0.42%(2025년 11.1억)로 낮아, 제품 경쟁력보다 국내 수요와 시공 실적에 기대는 구조다.
현실화되면: 국내 데이터센터 신규 착공이 전력 계통 제약이나 지역 민원으로 미뤄지면 수주잔고 소화가 늦어지고, 대체할 해외 시장이 없어 매출 인식이 그대로 밀린다. 수주는 남아 있어도 연 매출 성장률은 지금의 두 자릿수에서 한 자릿수로 떨어질 수 있다.
조직이 작다. 직원은 2025년 12월 118명, 2026년 6월 126명이고 평균 근속 5.7년이다. 100명대 회사가 4,853억 수주잔고를 납기 안에 소화해야 한다.
현실화되면: 납기 지연이나 하자 보수가 생기면 지체상금·추가원가로 지금 깎이고 있는 영업이익률이 더 내려가고, 비상발전기처럼 신뢰가 핵심인 제품에서 1위 지위 자체가 흔들린다.
업종은 전력기기지만 실질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에 묶여 있다. 반도체·AI 관련 종목을 이미 들고 있다면 이 종목을 더해도 분산이 되지 않고 같은 쪽에 베팅을 키우는 것이 된다.
현실화되면: AI 투자 기대가 꺾이는 국면에서는 실적과 무관하게 같이 빠진다. 실제로 최근 20거래일 수익률 -12.7%로 업종 중앙값(-5.4%)보다 7.3%포인트 더 빠졌고, 피어인 HD현대일렉트릭은 -25.1%, 엘에스일렉트릭은 -15.2%였다.
주가 변동성이 크다. 단순 보유 백테스트에서도 최대 낙폭이 -68.6%였고, 52주 범위는 18,350~59,000원으로 저점 대비 고점이 3.2배다.
현실화되면: 논리가 맞는 해에도 중간에 반토막 구간을 지나갈 수 있다. 한 번에 다 사면 그 구간을 못 버티고 바닥에서 팔게 된다.
시나리오 · 단기 스윙
- 매수
- 36,500원~39,000원 (−12.2%~−6.1%)
- 매도
- 43,000원~47,000원 (+3.5%~+13.1%)
- 손절
- 34,500원~35,500원 (−17.0%~−14.6%)
기간: 20거래일 안팎
근거: 오늘 신호는 없다(RSI(2) 46.4, 눌림목 매수구간 46,280~48,653원 아래). 신호가 오면 — 즉 200일선(36,469원) 위에서 RSI(2)가 10 아래로 떨어지면 — 볼린저 하단 38,379원과 200일선 사이 36,500~39,000원에서 산다. 매도는 RSI(2) 20거래일 보유 기준 평균 이익 +13.96%를 적용한 41,600~44,400원과 60일선 47,494원 사이인 43,000~47,000원. 손절은 200일선 아래 ATR(3,589원) 한 칸인 34,500~35,500원. 다만 RSI(2)와 눌림목 전략 모두 과거 검증에서 FAIL 판정(RSI(2)는 표본 밖 OVERFIT, 눌림목은 NEGATIVE)이라 이 시나리오는 규모를 작게 가져간다.
시나리오 · 수개월중심
| 분할 매수 | 구간 | 조건 |
|---|---|---|
| 1차 | 37,000원~39,500원 (−11.0%~−4.9%) | 지금 바로. 2026-10-20 종가 38,700원은 52주 고점 -35%선(38,350원)과 200일선(36,469원) 사이로, 과거 10번 중 7번 통했던 큰 낙폭 매수 구간에 막 들어왔다. 전체의 약 40%. |
| 2차 | 33,000원~36,500원 (−20.6%~−12.2%) | 200일선(36,469원)까지 되밀릴 때. 다만 11월 3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률이 15% 위로 올라왔는지 확인하고 넣는다. 전체의 약 35%. |
| 3차 | 29,500원~32,500원 (−29.0%~−21.8%) | 시장 전체 조정으로 더 밀릴 때. 조건은 수주잔고가 직전 공시(4,853억)보다 줄지 않았을 것. 이 구간은 2027년 EPS 3,200원 가정 기준 PER 9~10배다. 전체의 약 25%. |
- 매도
- 50,000원~58,000원 (+20.3%~+39.6%)
- 상승
- 54,000원~60,000원 (+30.0%~+44.4%)
- 기본
- 37,000원~42,000원 (−11.0%~+1.1%)
- 하락
- 26,500원~30,000원 (−36.2%~−27.8%)
논리 무효 조건: ① 3분기·4분기 영업이익률이 둘 다 15%를 밑돌아 2026년 영업이익이 400억 아래로 확정되면, ② 반기·연간 보고서에서 수주잔고가 두 번 연속 줄면, ③ 영업이익이 계속 줄어드는데 순이익만 영업외 손익으로 버티는 구조가 한 해 더 이어지면 — 셋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수주잔고가 이익이 된다'는 전제가 깨진 것이므로 보유 이유를 다시 쓴다.
근거: 상승 = 2027 EPS 3,200원(수주잔고가 매출로 전환돼 2026E 2,635원 대비 +21%라고 가정) × PER 16.9~18.8배(최근 12개월 자기 PER 밴드 상단) = 54,000~60,000원. 기본 = 2026E EPS 2,635원 × PER 14.0~15.9배(최근 12개월 밴드 중간대) = 37,000~42,000원. 하락 = 마진 미회복으로 EPS 2,240원(컨센서스 -15%) × PER 11.8~13.4배(24개월 밴드 중간) = 26,500~30,000원. 매도 구간 50,000~58,000원은 상승 시나리오 하단과 차트상 저항(51,900·53,600·58,000원)이 겹치는 자리다. 참고로 컨센서스 목표주가 71,900원은 TTM EPS 2,656원에 피어 중앙값 PER 27.1배를 그대로 적용한 값으로, 이 리포트의 상승 시나리오보다 공격적이다.
계절성
주가는 4월(중앙값 +19.4%, 11년 중 7년 상승)과 1월(+11.6%, 10년 중 7년)이 가장 강하고, 8월(-5.7%, 11년 중 3년만 상승)과 10월(-1.4%, 10년 중 3년만 상승)이 약하다. 실적은 4분기에 몰린다 — 최근 5년 평균으로 4분기가 연간 매출의 28.6%, 영업이익의 42.0%를 차지하고 1·2분기 영업이익 비중은 각각 17.0%·14.8%에 그친다. 즉 상반기 숫자가 나쁘다고 그 해 전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사는 시점 지금은 10월이다. 앞으로 3개월 중 11월은 강하고(중앙값 +7.0%, 10년 중 7년 상승) 10월·12월은 약한 달이라, 한 번에 다 사기보다 두세 번에 나누는 편이 맞는다. 해마다 10월 20일에 샀다고 가정하면 5거래일 뒤 중앙값은 +0.3%(승률 50%)로 의미가 없지만, 60거래일 뒤는 중앙값 +10.1%·승률 80%로 좋았다 — 짧게 보면 안 되는 자리라는 뜻이다. 다만 한 달 표본이 10~11개뿐이라 계절성만으로 사지는 않는다. 다음 3분기 실적은 2026년 2분기(매출 665억·영업이익 102억)가 아니라 작년 같은 분기인 2025년 3분기(매출 695억·영업이익 128억)와 비교해 매출이 늘었는지, 영업이익률이 18.4%에서 얼마나 깎였는지를 봐야 한다.
월별 수익 (2016-03~2026-09, 중앙값 · 강조 = 지금부터 3개월)
- 1월+11.6%7/10
- 2월−3.1%4/10
- 3월+0.5%6/11
- 4월+19.4%7/11
- 5월−1.1%5/11
- 6월+1.0%6/11
- 7월+3.0%6/11
- 8월−5.7%3/11
- 9월+0.2%6/11
- 10월−1.4%3/10
- 11월+7.0%7/10
- 12월−0.8%4/10
아래 숫자는 오른 해/전체 해. 한 달에 표본이 10개 안팎이라 참고용입니다 — 그 달에 오를 확률이 조금 높았다는 뜻이지 보장이 아닙니다.
분기 실적 패턴 (매출, 억 원)
| 연도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
| 2021 | 298 | 391 | 388 | 148 |
| 2022 | 215 | 282 | 488 | 500 |
| 2023 | 286 | 472 | 258 | 648 |
| 2024 | 403 | 369 | 740 | 751 |
| 2025 | 663 | 608 | 695 | 660 |
| 연간 비중 | 19.8% | 23.7% | 27.8% | 28.6% |
| 영업이익 비중 | 17.0% | 14.8% | 26.3% | 42.0% |
해마다 같은 날(10/20) 샀다면
| 보유 | 중앙값 | 평균 | 오른 해 | 최근 해 중앙값 |
|---|---|---|---|---|
| 5거래일 | +0.3% | −1.2% | 50% | −2.4% |
| 20거래일 | +3.3% | +7.8% | 60% | +3.1% |
| 60거래일 | +10.1% | +14.0% | 80% | +11.9% |
K2 점검 · 통과
- 6개월 모멘텀
- +24.6%
- 6개월 모멘텀 백분위
- 90
- 200일선 대비
- 1.14배
- 1년 수익률
- +32.1%
- 과열 여부
- 과열 아님
세 조건 모두 통과
포트폴리오 적합 · 조회 안 됨
적정 비중 —
공개용 리포트에는 개인 계좌 기준 판단을 싣지 않습니다. 일반 기준: 단일 종목 비중은 5%를 넘기지 않고, 같은 업종 합산 비중이 25%를 넘으면 신규 매수를 멈추는 선을 권합니다.
분기 실적
■ 매출■ 영업이익단위 억원
백테스트·엔진
평가 기간 2016-12-13 ~ 2026-10-19 (약 9.8년) — 데이터는 2016-02-23부터이고, 앞 200거래일은 200일선 같은 지표 계산에만 썼습니다. 1억 원으로 시작, 매매마다 수수료 0.15%, 야후 파이낸스 일봉.
| 전략 | 총수익 | CAGR | MDD | 샤프 | 거래수 | 승률 |
|---|---|---|---|---|---|---|
| 단순 보유 | +1,035.9% | +29.0% | −68.6% | 0.71 | 1 | 100.0% |
| 200일선 추세 | −6.8% | −0.7% | −77.2% | 0.22 | 44 | 15.9% |
| RSI(2) 단기 반등 | −21.4% | −2.5% | −53.2% | -0.04 | 59 | 50.8% |
| 볼린저밴드 되돌림 | +29.9% | +2.8% | −59.4% | 0.24 | 32 | 59.4% |
| 큰 낙폭 후 매수 | +540.3% | +21.5% | −57.8% | 0.64 | 10 | 70.0% |
| 피어 모멘텀 순환 | +439.2% | +19.3% | −72.4% | 0.61 | 173 | 44.5% |
| 계절성(표본 밖 검증) | +289.2% | +54.9% | −55.7% | 1.07 | 13 | 61.5% |
- 단순 보유: 평가 첫날 사서 끝까지 보유
- 200일선 추세: 종가가 200일선 위에 이틀 연속 있으면 보유, 아래로 내려가면 매도
- RSI(2) 단기 반등: 200일선 위에서 RSI(2)가 10 아래면 매수, 5일선 위로 마감하거나 10거래일이 지나면 매도
- 볼린저밴드 되돌림: 종가가 볼린저 하단(20일·2σ) 아래이고 RSI(14)가 35 미만이면 매수, 중심선 회복·−10% 손절·20거래일 중 먼저 오는 때 매도
- 큰 낙폭 후 매수: 52주 고점보다 35% 이상 빠지면 매수해 120거래일 보유
- 피어 모멘텀 순환: 지엔씨에너지·산일전기·지투파워·엘에스일렉트릭·HD현대일렉트릭 중 6개월 모멘텀(최근 1개월 제외) 상위 2개를 반씩 보유, 모멘텀이 0 이하면 현금
- 계절성(표본 밖 검증): 앞 70% 기간에서 수익이 좋았던 달(1·4·5·7·11월)에만 보유, 뒤 30%(2023-07-26 이후)에서 평가 (평가 2023-07-26 ~ 2026-10-19, 약 3.2년)
CAGR은 1년으로 환산한 수익률이라 기간이 짧으면 크게 부풀려집니다. MDD는 고점 대비 가장 크게 빠진 폭, 샤프는 흔들림 대비 수익(1 이상 양호)입니다.
| 전략 | 오늘 신호 | 판정 | OOS | 기대수익 | 승률 | 표본 |
|---|---|---|---|---|---|---|
| 눌림목 | 없음 | FAIL | NEGATIVE | +0.5% | 43.6% | 156 |
| RSI(2) 과매도 | 없음 | FAIL | OVERFIT | +0.3% | 54.7% | 64 |
| 52주 신고가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20.0% | 22.2% | 9 |
| 200일선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1.2% | 37.5% | 8 |
| 거래량 폭발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ROBUST | +8.9% | 50.0% | 14 |
| 기간 | 평균 | 중앙값 | 승률 |
|---|---|---|---|
| 5거래일 | −3.5% | −4.6% | 20.0% |
| 20거래일 | −2.2% | −5.2% | 40.0% |
| 60거래일 | −5.6% | −3.7% | 40.0% |
점검표
| 지표 | 현재 | 깨짐 기준 | 장기 |
|---|---|---|---|
| 수주잔고 | 2026년 반기 약 4,853억원 — 2025년 매출 2,626억원의 1.85배(보도 기준) | 반기·연간 보고서에서 두 번 연속 줄어들면 | 장기 |
| 분기 영업이익률 | 2026Q2 15.28% (2025Q2 20.07%, 2026Q1 7.95%) | 3분기·4분기가 둘 다 15%를 밑돌면 | 장기 |
| 영업이익 대비 순이익 구조 |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146억 < 순이익 264억 — 이익의 상당 부분이 영업 밖에서 나온다 | 영업이익이 더 줄어드는데 순이익만 영업외로 버티는 상태가 네 분기 더 이어지면 | 장기 |
| 2026년 연간 영업이익 | 컨센서스 463억(전년 494억 대비 -6%). 상반기 146억을 빼면 하반기에 317억이 필요하다 | 3분기 영업이익이 100억을 밑돌면 | 단기 |
| 국내 데이터센터 수요(내수 집중도) | 주요 매출처 내수 비중 99% 이상 — 국내 IDC 착공에 전적으로 의존 | 신규 공급계약 공시가 두 분기 연속 없거나, 국내 데이터센터 착공이 전력 계통 문제로 중단되면 | 장기 |
| 조직 대비 수주 규모 | 직원 126명(2026-06)이 수주잔고 4,853억원을 소화한다 | 납기 지연·계약 해지·지체상금 관련 공시가 나오면 | 장기 |
| PER(TTM) | 14.6배(종가 38,700원·TTM EPS 2,656원) — 피어 중앙값 27.1배의 절반 | 자기 24개월 밴드 상단 16.7배를 넘어서면 싸다는 근거가 사라진다 | 단기 |
| 200일선 | 36,469원 — 종가 38,700원이 그 위(200일선 대비 1.139배는 10/19 종가 기준) | 종가가 200일선 아래에서 2주 이상 머물면 추가 매수를 멈춘다 | 단기 |
장기 논리 지표 중 깨짐 2개 이상이면 재검토
확인 일정
-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볼 것: 영업이익률이 15%를 넘겼는지. 작년 같은 분기(매출 695억·영업이익 128억·영업이익률 18.37%)와 비교한다. 컨센서스는 매출 804억·영업이익 128억(추정치).
- 결산 배당 기준일
볼 것: 2025년 주당 150원(배당수익률 0.37%)보다 늘었는지. 배당은 투자 이유가 아니라 이익이 실제로 현금으로 남는지 확인하는 용도.
- 2026년 연간 잠정 실적 발표
볼 것: 컨센서스 영업이익 463억 달성 여부와 4분기 영업이익률. 4분기는 과거 5년 평균으로 연간 영업이익의 42%가 몰리는 분기다.
- 사업보고서 공시·정기주주총회
볼 것: 수주잔고 갱신치, 매출처별 내수/수출 비중 변화(해외 수주가 실제 매출로 잡혔는지), 직원 수 증가.
출처·데이터 경고
비교 종목
비상발전기 직접 경쟁사는 대부분 비상장이라 같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받는 전력기기 체인으로 비교했다. 산일전기는 변압기 중소형, 지투파워는 수배전반으로 규모가 비슷한 비교군이고, 엘에스일렉트릭·HD현대일렉트릭은 같은 수요를 받는 대형주다. 산일전기는 상장 2년 남짓(일봉 537개), 지투파워는 일봉 1,109개로 이력이 짧아 10년 단위 백테스트와 밸류 밴드에서는 표본이 모자란다.
밸류에이션: PER 민감도 — 피어가 있어 PER 민감도로 본다. 기준 EPS는 실제 TTM 2,656원(2026.06)과 2026년 컨센서스 추정치 2,635원이 거의 같아 둘 다 써도 결과가 비슷하다. 2026년 추정치와 네이버 분기 재무의 202609 칼럼은 컨센서스 추정치이지 확정 실적이 아니다. 차트·백테스트·levels는 모두 2026-10-19 종가 41,550원 기준이고, 2026-10-20 종가는 38,700원(-6.86%)으로 한 단계 더 내려왔다. 피어 중 산일전기(062040)는 상장 2년 남짓(일봉 537개), 지투파워(388050)는 일봉 1,109개로 이력이 짧아 장기 밸류 밴드 비교에는 표본이 부족하다.
- 분기 재무가 누적값(YTD) — 단독 분기로 차감해 사용
운영자 개인의 분석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매수·매도 구간은 작성 시점 데이터로 계산한 참고 범위이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