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상세 리포트 (068270)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작성일 작성 시 기준가 193,900원데이터 2026-10-16 종가 기준
작성 시점 데이터 기준, 현재와 다를 수 있음
어떤 회사인가
셀트리온은 비싼 바이오 의약품의 특허가 끝나면 효능이 같은 복제약(바이오시밀러)을 만들어 미국·유럽·아시아의 병원과 약국 유통사에 파는 회사입니다. 2023년 말 판매 회사였던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합병해 지금은 개발·생산·판매를 한 회사가 합니다. 자가면역질환(류머티즘·크론병), 항암, 알레르기, 안과·골질환 약이 주력입니다.
무엇으로 버나
신규 바이오시밀러·신약(램시마SC·짐펜트라·유플라이마·스테키마·옴리클로 등)50%
2020년 이후 나온 후속 제품을 미국·유럽 등에 판매. 원가가 낮아 이익률이 높음. 2025년 연간 매출 기준(바이오 매출의 54%)
기존 바이오시밀러(램시마IV·트룩시마·허쥬마)43%
처음 출시한 3개 제품을 병원 입찰과 유통망으로 판매. 점유율은 높지만 성장은 느림. 2025년 기준
케미컬 의약품·위탁생산(CMO)·기타7%
합성의약품 판매와 다른 제약사 약을 대신 만들어 주는 위탁생산(CMO). 2026년부터 미국 공장에서 일라이 릴리 물량 생산 시작
앞으로 더 잘 벌까더 잘 벌 것 같다
매출은 1년 전보다 45% 늘었고 이익은 더 빨리 늘었습니다. 이익률이 높은 신규 제품 비중이 커지고, 합병 때문에 생겼던 높은 원가가 사라진 덕입니다. 3분기 잠정 실적도 같은 흐름이라 당분간은 더 잘 벌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신규 제품: 2분기 신규 제품 매출 8,249억원(전년비 +76%), 바이오 매출의 65%. 옴리클로(알레르기 약 졸레어 복제약)는 경쟁약이 없어 분기 1,000억원을 넘었고, 램시마SC는 유럽 5개국 점유율 32%
- 미국: 8월 기준 스테키마 점유율 15%, 유플라이마 11%, 트룩시마 39%. 4분기에는 옴리클로 미국 출시 효과가 더해질 예정
- 합병 영향 소멸: 합병 때 재고를 비싸게 다시 매긴 탓에 원가율이 2023년 4분기 63% 가까이까지 올랐지만, 그 재고를 다 팔고 개발비 상각도 끝나 2분기 원가율 38%(전년보다 5.4%p 낮음), 영업이익률 32.4%
- 3분기 잠정(10월 12일): 매출 약 1조5,000억원(+45.8%), 영업이익 5,100억원(+69.2%), 이익률 34%로 사상 최대
걸리는 점
- 같은 약을 내는 경쟁사가 늘면 가격이 내려감(스테키마 같은 우스테키누맙 복제약은 미국에 여러 개)
- 미국 의약품 관세·약가 정책. 미국 공장 인수로 일부 막았지만 전 제품이 미국에서 만들어지지는 않음
- 이익률 개선의 상당 부분은 '합병 비용이 없어진 효과'라 내년부터는 전년 대비 개선 폭이 작아짐
- 2분기 매출 +45%의 동력은 이익률 높은 신규 제품(+76%)이고, 이익이 더 빨리 는 것은 합병 때 생긴 고원가 재고가 사라진 효과가 겹친 결과입니다.
- 3분기 잠정 영업이익 5,100억원으로 흐름이 이어졌고, 추정 PER 28배는 피어 중앙값(28배) 수준이지만 제약·바이오 업종 중앙값보다는 비쌉니다.
- 주가는 200일선(189,242원)을 2.5% 웃돌지만 마지막 날 6.5% 급등해 단기 과열이라, 200일선 근처로 눌릴 때 나눠 사는 계획이 맞습니다.
오늘 신호: 200일선 돌파K2 통과포트폴리오 조회 안 됨
중심 시나리오: 수개월 — 오늘 단기 매매 신호가 없고(RSI(2) 98) 비슷한 과거 국면의 20일 뒤 중앙값이 -0.6%라, 핵심은 11월 확정 실적과 4분기 옴리클로 미국 효과로 이익 추정치가 오르는지입니다.
가격과 구간
— 종가— 200일선■ 매수 구간■ 매도 구간┅ 손절
살 만한 이유
사업
- 2026년 2분기 단독 매출 1조3,937억원(전년 9,615억원 대비 +45%), 영업이익 4,518억원(+86%). 누적값을 분기로 빼서 다시 계산했고 회사 발표와 일치합니다.
- 성장은 신규 제품이 끌었습니다. 신규 제품 매출이 +76% 늘어 바이오 매출의 65%가 됐고, 회사는 하반기 70%를 목표로 합니다.
- 이익률이 구조적으로 올라왔습니다. 원가율이 1년 새 43%대에서 38%로, 영업이익률은 25.2%에서 32.4%로 올랐고 3분기 잠정은 34%입니다.
밸류에이션
- 화면의 PER 45.8배는 2025년 연간 이익 기준이고, 최근 4분기 기준은 29.8배, 2026년 추정 기준은 28.4배로 피어(삼성바이오로직스·한미약품·유한양행) 최근 4분기 PER 중앙값 28배와 비슷합니다.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277,100원입니다.
차트
- 덜 오른 주식(K2) 세 조건을 모두 통과했습니다. 1년 수익률 13.9%로 과열이 아니고, 200일선의 1.025배로 추세 위에 있으며, 20일 수익률이 업종 중앙값보다 14%p 높습니다.
단점·리스크
제약·바이오 업종보다 비쌉니다. 2026년 추정 PER 28~30배(추정 방식에 따라 28.4~29.5배)로 제약·바이오 업종 PER 중앙값 19.4배의 약 1.5배입니다.
현실화되면: 성장이 둔해져 PER이 23~25배로 내려오면 2026년 추정 EPS 기준 157,000~171,000원, 지금보다 12~19% 낮습니다.
합병 비용이 사라진 효과는 한 번뿐입니다. 2024년 영업이익률 13.8%가 2025년 28.1%, 2026년 2분기 32.4%로 오른 데에는 이 효과가 큽니다.
현실화되면: 내년부터 이익률이 30% 안팎에서 멈추면 이익 증가는 매출 증가만큼으로 줄어,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22,571억원, +19%)가 상한이 됩니다.
바이오시밀러는 경쟁사가 늘면 가격이 빠르게 내려갑니다. 미국 스테키마(15%)·유플라이마(11%)는 경쟁 제품이 여럿인 시장입니다.
현실화되면: 가격 인하로 원가율이 2분기 38%에서 2025년 상반기 수준(43%대)으로 돌아가면 영업이익률이 5%p가량 낮아져 분기 영업이익이 3,700억원대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주가 변동이 큽니다. 10년 보유 시 최대 낙폭이 -64.5%였고, 200일선 추세 추종 전략은 10년간 수익이 없었습니다(-0.1%, 최대 낙폭 -74%).
현실화되면: 실적이 좋아도 업종 전체가 빠지면 52주 저점 158,500원(현재가 대비 -18%)까지 밀릴 수 있습니다.
단기 과열입니다. 마지막 거래일 +6.5%로 RSI(2) 98.4, 종가가 볼린저 상단(188,117원) 위입니다. 비슷한 과거 국면의 60일 뒤 중앙값은 -2.9%였습니다.
현실화되면: 볼린저 중심선(180,710원)까지 되돌리면 지금보다 약 7% 낮아집니다.
시나리오 · 단기 스윙
- 매수
- 184,000원~190,000원 (−5.1%~−2.0%)
- 매도
- 198,000원~206,000원 (+2.1%~+6.2%)
- 손절
- 175,000원~179,000원 (−9.7%~−7.7%)
기간: RSI(2) 신호가 온 날부터 최대 10거래일
근거: 오늘은 신호가 없습니다(RSI(2) 98.4로 오히려 과열). 신호는 200일선 위에서만 유효하므로, 200일선(189,242원)·지지대(187,600원) 근처로 눌려 RSI(2)가 10 아래로 내려오면 184,000~190,000원에서 매수. 과거 RSI(2) 신호 10일 보유 평균 이익 +7.5%라 187,000원 기준 약 201,000원 안팎, 저항 212,000원 아래인 198,000~206,000원에서 매도. 평균 손실 -5.0%와 ATR 5,304원을 감안해 다음 지지대 175,050원 근처인 175,000~179,000원에서 손절.
시나리오 · 수개월중심
| 분할 매수 | 구간 | 조건 |
|---|---|---|
| 1차 | 185,000원~191,000원 (−4.6%~−1.5%) | 200일선(189,242원)·60일선(185,398원) 근처로 눌리고 종가가 200일선 위를 지킬 때 1차(계획 비중의 1/3) |
| 2차 | 192,000원~205,000원 (−1.0%~+5.7%) | 11월 3분기 확정 실적에서 영업이익 5,000억원 이상·이익률 32% 이상이 확인되면 2차 |
| 3차 | 175,000원~181,000원 (−9.7%~−6.7%) | 업종 하락으로 지지대(175,050원)·볼린저 중심선 부근까지 밀렸지만 3분기 실적 기준을 충족했을 때만 3차 |
- 매도
- 228,000원~245,000원 (+17.6%~+26.4%)
- 상승
- 244,000원~269,000원 (+25.8%~+38.7%)
- 기본
- 204,000원~228,000원 (+5.2%~+17.6%)
- 하락
- 157,000원~171,000원 (−19.0%~−11.8%)
논리 무효 조건: 분기 영업이익률이 28% 아래로 내려가거나 분기 매출 증가율이 작년 같은 분기 대비 +15%에 못 미치면, 또는 종가가 60일 저점 168,200원 아래로 내려가면 계획을 멈춥니다.
근거: per_sensitivity. 2027년 EPS 추정 = 2026년 추정 EPS 6,822원 × (2027 영업이익 컨센서스 22,571억 ÷ 2026 18,900억) = 8,147원. 상승: 4분기 옴리클로 미국 효과로 추정치가 계속 오를 때 8,147원 × PER 30~33배 = 244,400~268,900원. 기본: 8,147원 × 피어 최근 4분기 PER 중앙값 근처 25~28배 = 203,700~228,100원. 하락: 성장 둔화로 2026년 추정 EPS 6,822원 × 23~25배 = 156,900~170,600원. 매도는 기본 상단~상승 하단, 52주 고점(수정주가 239,244원)이 그 사이에 있습니다.
계절성
12월(중앙값 +6.3%, 10년 중 6년 상승)·11월(+4.5%, 7년)·3월(+3.2%, 6년)이 강했고, 1월(중앙값 -5.4%, 3년)·9월(-3.3%, 4년)·7월(-3.1%, 5년)이 약했습니다. 분기 실적은 하반기에 조금 몰려 연간 매출의 26.7%가 4분기, 영업이익의 32.9%가 3분기에 나왔습니다.
사는 시점 앞으로 3개월(10·11·12월) 중 10월은 보통(중앙값 +0.5%), 11·12월은 강한 편이었습니다. 해마다 오늘 날짜에 샀다면 20거래일 뒤 중앙값 +6.9%(10년 중 7년 상승)였지만 5거래일 뒤는 중앙값 -0.5%였습니다. 마지막 거래일에 6.5% 올라 단기 과열이므로 한 번에 사기보다 나눠서 사는 쪽이 낫습니다. 11월 3분기 확정 실적은 2분기가 아니라 작년 3분기(매출 1조289억원, 영업이익 3,014억원)와 비교합니다. 한 달 표본이 10개 안팎이라 계절성은 보조 근거로만 씁니다.
월별 수익 (2016-03~2026-09, 중앙값 · 강조 = 지금부터 3개월)
- 1월−5.4%3/10
- 2월+1.9%6/10
- 3월+3.2%6/11
- 4월−1.1%4/11
- 5월−1.5%4/11
- 6월+2.9%6/11
- 7월−3.1%5/11
- 8월−0.3%5/11
- 9월−3.3%4/11
- 10월+0.5%5/10
- 11월+4.5%7/10
- 12월+6.3%6/10
아래 숫자는 오른 해/전체 해. 한 달에 표본이 10개 안팎이라 참고용입니다 — 그 달에 오를 확률이 조금 높았다는 뜻이지 보장이 아닙니다.
분기 실적 패턴 (매출, 억 원)
| 연도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
| 2021 | 4,570 | 4,317 | 4,013 | 6,034 |
| 2022 | 5,315 | 5,962 | 6,456 | 5,107 |
| 2023 | 5,976 | 5,239 | 6,723 | 3,826 |
| 2024 | 7,370 | 8,747 | 8,820 | 10,636 |
| 2025 | 8,419 | 9,615 | 10,289 | 13,302 |
| 연간 비중 | 23.2% | 24.1% | 26.0% | 26.7% |
| 영업이익 비중 | 18.4% | 23.4% | 32.9% | 25.2% |
해마다 같은 날(10/18) 샀다면
| 보유 | 중앙값 | 평균 | 오른 해 | 최근 해 중앙값 |
|---|---|---|---|---|
| 5거래일 | −0.5% | −0.7% | 40% | +0.7% |
| 20거래일 | +6.9% | +2.9% | 70% | +7.2% |
| 60거래일 | +1.9% | +15.3% | 70% | +18.9% |
K2 점검 · 통과
- 6개월 모멘텀
- +1.0%
- 6개월 모멘텀 백분위
- 70
- 200일선 대비
- 1.02배
- 1년 수익률
- +13.9%
- 과열 여부
- 과열 아님
세 조건 모두 통과
포트폴리오 적합 · 조회 안 됨
적정 비중 —
공개용 리포트에는 개인 계좌 기준 판단을 싣지 않습니다. 일반 기준: 시가총액 45조원의 대형주지만 연 변동성 약 43%, 10년 최대 낙폭 -64%로 흔들림이 큰 바이오 종목이라, 한 종목에 전체 자산의 5~10%를 넘기지 않고 2~3번에 나눠 사는 것이 일반적인 위험 관리 기준입니다. 다른 제약·바이오 종목을 이미 들고 있다면 업종이 함께 움직이므로 합산 비중으로 봐야 합니다.
분기 실적
■ 매출■ 영업이익단위 억원
백테스트·엔진
평가 기간 2016-12-09 ~ 2026-10-16 (약 9.9년) — 데이터는 2016-02-19부터이고, 앞 200거래일은 200일선 같은 지표 계산에만 썼습니다. 1억 원으로 시작, 매매마다 수수료 0.15%, 야후 파이낸스 일봉.
| 전략 | 총수익 | CAGR | MDD | 샤프 | 거래수 | 승률 |
|---|---|---|---|---|---|---|
| 단순 보유 | +183.9% | +11.6% | −64.4% | 0.46 | 1 | 100.0% |
| 200일선 추세 | −0.1% | 0.0% | −74.4% | 0.16 | 40 | 12.5% |
| RSI(2) 단기 반등 | +29.9% | +2.8% | −46.1% | 0.25 | 66 | 71.2% |
| 볼린저밴드 되돌림 | +4.0% | +0.4% | −31.2% | 0.10 | 32 | 62.5% |
| 큰 낙폭 후 매수 | −29.5% | −3.6% | −58.4% | -0.04 | 6 | 50.0% |
| 피어 모멘텀 순환 | +144.5% | +9.8% | −51.5% | 0.44 | 244 | 43.0% |
| 계절성(표본 밖 검증) | +69.2% | +18.5% | −16.0% | 0.76 | 13 | 53.8% |
- 단순 보유: 평가 첫날 사서 끝까지 보유
- 200일선 추세: 종가가 200일선 위에 이틀 연속 있으면 보유, 아래로 내려가면 매도
- RSI(2) 단기 반등: 200일선 위에서 RSI(2)가 10 아래면 매수, 5일선 위로 마감하거나 10거래일이 지나면 매도
- 볼린저밴드 되돌림: 종가가 볼린저 하단(20일·2σ) 아래이고 RSI(14)가 35 미만이면 매수, 중심선 회복·−10% 손절·20거래일 중 먼저 오는 때 매도
- 큰 낙폭 후 매수: 52주 고점보다 35% 이상 빠지면 매수해 120거래일 보유
- 피어 모멘텀 순환: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한미약품·유한양행 중 6개월 모멘텀(최근 1개월 제외) 상위 2개를 반씩 보유, 모멘텀이 0 이하면 현금
- 계절성(표본 밖 검증): 앞 70% 기간에서 수익이 좋았던 달(3·6·8·11·12월)에만 보유, 뒤 30%(2023-07-25 이후)에서 평가 (평가 2023-07-25 ~ 2026-10-16, 약 3.2년)
CAGR은 1년으로 환산한 수익률이라 기간이 짧으면 크게 부풀려집니다. MDD는 고점 대비 가장 크게 빠진 폭, 샤프는 흔들림 대비 수익(1 이상 양호)입니다.
| 전략 | 오늘 신호 | 판정 | OOS | 기대수익 | 승률 | 표본 |
|---|---|---|---|---|---|---|
| 눌림목 | 없음 | FAIL | OVERFIT | +2.5% | 21.8% | 156 |
| RSI(2) 과매도 | 없음 | INSUFFICIENT | ROBUST | +0.8% | 62.5% | 72 |
| 52주 신고가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3.5% | 72.7% | 11 |
| 200일선 돌파 | 있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1.3% | 40.0% | 5 |
| 거래량 폭발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9.8% | 50.0% | 6 |
| 기간 | 평균 | 중앙값 | 승률 |
|---|---|---|---|
| 5거래일 | +0.6% | 0.0% | 50.0% |
| 20거래일 | +0.4% | −0.6% | 43.3% |
| 60거래일 | −1.1% | −2.9% | 36.7% |
점검표
| 지표 | 현재 | 깨짐 기준 | 장기 |
|---|---|---|---|
| 분기 매출 증가율(작년 같은 분기 대비) | 2분기 +45%, 3분기 잠정 +45.8% | +15% 미만 | 장기 |
| 분기 영업이익률 | 2분기 32.4%, 3분기 잠정 34% | 28% 미만(2025년 연간 수준 아래) | 장기 |
| 신규 제품의 바이오 매출 비중 | 2분기 65%(하반기 목표 70%) | 60% 아래로 후퇴 | 장기 |
| 매출원가율 | 2분기 38% | 43% 이상(1년 전 수준)으로 복귀 | 장기 |
| 미국 의약품 관세·약가 정책 | 미국 공장 인수로 짐펜트라 원료 현지 생산, 관세 부담 회피 | 셀트리온 주요 수출 제품에 관세가 실제 부과 | 장기 |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 18,900억원(회사 목표 18,000억원) | 3분기 확정 후 하향 조정 | 장기 |
| 종가와 200일선(189,242원) | 200일선의 1.025배 | 200일선 아래로 5거래일 연속 마감 | 단기 |
| 60일 저점 168,200원 | 현재가 193,900원 | 종가 168,200원 아래 | 단기 |
| RSI(2) 과매도 신호 | 신호 없음(RSI(2) 98.4, 과열) | 신호 후 10거래일 안에 평균 손실(-5.0%)보다 더 빠질 때 | 단기 |
장기 논리 지표 중 깨짐 2개 이상이면 재검토
확인 일정
- 3분기 확정 실적 발표(잠정은 10월 12일)
볼 것: 영업이익이 잠정 5,100억원을 지키는지, 신규 제품 비중이 70%에 가까워지는지
- 옴리클로 미국 출시 효과·유럽 300mg 제형 공급
볼 것: 경쟁약이 없는 옴리클로의 미국 처방이 빠르게 늘어나는지
- 4분기 잠정 실적 발표(올해는 분기 초 잠정 공시)
볼 것: 작년 4분기(매출 1조3,302억원, 영업이익 4,752억원)와 비교. 2026년 컨센서스 18,900억원을 채우려면 4분기 영업이익 약 6,060억원 필요
출처·데이터 경고
비교 종목
국내에서 바이오시밀러를 직접 만들어 파는 대형사는 삼성에피스홀딩스(삼성바이오에피스)뿐이지만 운영 DB에 일봉·시세·컨센서스가 없어 뺐습니다. 대신 같은 대형 바이오의약품 생산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위탁생산 중심)와, 자체 제품·기술이전으로 버는 대형 제약사 한미약품·유한양행을 밸류 비교용으로 썼습니다.
밸류에이션: PER 민감도 — KIS 분기 재무는 누적값이라 단독 분기로 빼서 썼습니다. 화면의 PER 45.8배는 2025년 연간 EPS 기준이고, 합병 비용이 남아 있던 시기의 이익이라 높게 나옵니다. 최근 4분기 기준 29.8배, 2026년 추정 기준 28.4배입니다. 피어 중 바이오시밀러 직접 경쟁사(삼성에피스홀딩스)는 데이터가 없어 빠졌고, 남은 피어 최근 4분기 PER 중앙값 28배와 자기 과거 PER 범위를 함께 봐서 23~33배를 썼습니다.
- 분기 재무가 누적값(YTD) — 단독 분기로 차감해 사용
운영자 개인의 분석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매수·매도 구간은 작성 시점 데이터로 계산한 참고 범위이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