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상세 리포트 (066570)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작성일 작성 시 기준가 170,700원데이터 2026-10-16 종가 기준
작성 시점 데이터 기준, 현재와 다를 수 있음
어떤 회사인가
냉장고·세탁기 같은 생활가전, TV, 자동차 전장 부품(차량용 인포테인먼트·모터 등), 냉난방공조(에어컨·히트펌프·데이터센터 냉각)를 만들어 전 세계 소비자와 기업에 파는 회사입니다. 카메라모듈 회사 LG이노텍을 자회사로 갖고 있어 그 매출도 연결 실적에 들어옵니다.
무엇으로 버나
생활가전(HS)29%
냉장고·세탁기·청소기 등을 유통·온라인으로 팔고, 렌탈·구독으로 매달 돈을 받습니다. 2025년 영업이익 1.28조로 가장 큰 이익원입니다(2025년 IR 기준).
LG이노텍(자회사)25%
스마트폰용 카메라모듈·기판을 주로 애플 같은 고객사에 납품합니다. 하반기에 매출이 몰립니다.
TV·모니터(MS)22%
OLED·LCD TV와 모니터를 팔고 webOS 광고·콘텐츠로도 법니다. 2025년에는 경쟁 심화로 7,509억 영업적자였습니다.
전장(VS)13%
자동차 회사에 인포테인먼트·전기차 부품·램프를 수주받아 납품합니다. 2025년 영업이익 5,590억으로 최대였습니다.
냉난방공조(ES)11%
가정·상업·산업용 에어컨, 히트펌프, 데이터센터 냉각 장비를 팝니다. 여름 성수기가 있는 상반기에 이익이 큽니다.
앞으로 더 잘 벌까더 잘 벌 것 같다
올해 1~3분기 영업이익이 4.03조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56% 늘어 이익은 더 잘 버는 쪽입니다. 다만 3분기는 시장 예상보다 25% 낮았고, 로봇은 아직 매출이 거의 없는 기대 단계입니다.
- 2026년 1~3분기 누적 영업이익 4조 346억, 전년 대비 +55.9%(9개월 기준 처음 4조 돌파)
- 2분기 매출 23.8조로 전년 대비 +14.9%, 영업이익 +146.9%
- 데이터센터 냉각 수주 증가와 GS건설과 액침냉각 협력 등 B2B 공조 확대
- 전장(VS)이 2025년 영업이익 5,590억으로 꾸준히 흑자 확대
걸리는 점
- 3분기 영업이익 7,818억으로 컨센서스 1조 401억 대비 -24.8%
- TV(MS) 사업 2025년 적자(-7,509억)와 4분기 계절성 비용(희망퇴직 등)
- 로봇 기대가 주가에 먼저 반영돼 실적이 따라오지 못하면 주가가 크게 흔들림
- 가전·전장·공조가 이익을 끌어올려 올해 1~3분기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56% 늘었습니다.
- 다만 6월 로봇 기대로 43.8만 원까지 치솟았다가 지금은 17만 원대로, 3분기 실적도 예상보다 25% 낮아 주가가 아직 흔들리는 중입니다.
- 200일선(16.3만 원) 근처에서 나눠 사고, 4분기·내년 실적으로 이익 체력을 확인하는 수개월 접근이 무난해 보입니다.
오늘 신호 없음K2 탈락포트폴리오 조회 안 됨
중심 시나리오: 수개월 — 오늘 단기 신호가 없고 비슷한 과거 상황의 5·20일 뒤 수익이 마이너스라, 실적 확인과 밸류 재평가를 기다리는 수개월 접근이 맞습니다.
가격과 구간
— 종가— 200일선■ 매수 구간■ 매도 구간┅ 손절
살 만한 이유
사업
-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4.9%, 영업이익이 +147%로 늘었고, 3분기도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3.5% 많았습니다.
- 생활가전·전장·공조 세 사업이 2025년에 모두 흑자(1.28조·5,590억·6,473억)라 이익 바탕이 넓습니다.
밸류에이션
- 증권사 추정 EPS(11,407원) 기준 PER은 약 15배로, 지난 24개월 PER 범위(13.4~39.4배)의 아래쪽입니다.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254,375원입니다.
차트
- 주가가 아직 200일선(162,934원) 위에 있고, 6개월 모멘텀이 상위 8%(백분위 91.9)입니다. 대형주 대부분이 200일선 아래에 있는 지금 시장(위에 있는 비율 0.24)에서는 드문 편입니다.
- 눌림목 신호는 표본 밖 검증에서 ROBUST였고(기대수익 +3.49%, 131건), 200일선 추세 보유는 10년간 +344.5%로 단순 보유(+286.5%)보다 나았습니다.
단점·리스크
6월에 9거래일 만에 18만 원대에서 43.8만 원(장중)까지 오른 뒤 급락했습니다. 로봇·엔비디아 기대로 생긴 이상 급등이라 52주 고점·1년 수익률(+122.6%)은 실적과 거리가 있는 숫자입니다.
현실화되면: 기대가 더 빠지면 급등 전 가격대인 14~15만 원(지지 141,900원)까지 밀릴 수 있습니다(-17%).
3분기 영업이익 7,818억이 컨센서스(1조 401억)보다 24.8% 낮았습니다. 4분기는 원래 이익이 가장 적은 분기(연간의 8.2%)이고 작년 4분기는 1,090억 적자였습니다.
현실화되면: 4분기도 적자가 나오면 연간 이익 추정이 더 깎이고 EPS 9,000원 이하 기준 하락 시나리오(11~13만 원)에 가까워집니다.
TV(MS) 사업이 2025년 7,509억 영업적자였고, 자회사 LG이노텍 이익은 외부 주주 몫이 커서 주주 순이익(ROE 4.3%)이 영업이익보다 약합니다.
현실화되면: TV 적자가 이어지면 다른 사업 이익의 절반 이상을 까먹어 ROE가 5% 아래에 머물고, PBR 1배 이상을 정당화하기 어렵습니다.
데이터에서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3.56조로 나오지만 이미 1~3분기 누적 4.03조보다 낮아 오래된 값입니다. 이 리포트는 이 숫자를 쓰지 않고 EPS를 따로 가정했습니다.
현실화되면: 실제 새 컨센서스가 가정(EPS 1만 원)보다 낮으면 기본 시나리오 범위를 아래로 고쳐야 합니다.
비슷한 과거 상황 18번 중 60거래일 뒤 오른 경우가 16.7%뿐이었고(중앙값 -10.56%), 볼린저 되돌림·큰 낙폭 매수 전략은 10년간 손실이었습니다.
현실화되면: 떨어질 때 바로 받는 매수는 손절이 잦을 수 있어, 지지 확인 뒤 들어가야 합니다.
시나리오 · 단기 스윙
- 매수
- 160,000원~167,000원 (−6.3%~−2.2%)
- 매도
- 182,000원~193,000원 (+6.6%~+13.1%)
- 손절
- 148,000원~152,000원 (−13.3%~−11.0%)
기간: 신호가 오면 10거래일 안팎
근거: 오늘 RSI(2) 신호는 없습니다(24.3). 200일선 위에서 RSI(2)가 10 아래로 떨어지면, 볼린저 하단(166,737원)~200일선(162,934원) 사이에서 삽니다. 10일 보유 시 평균 이익 +12.25%라 매수가 ×1.12 ≈ 18.2만~18.7만 원, 60일선(193,443원)까지를 매도 범위로 봅니다. 손절은 200일선 − ATR(11,682원) ≈ 15.1만 원 아래입니다.
시나리오 · 수개월중심
| 분할 매수 | 구간 | 조건 |
|---|---|---|
| 1차 | 160,000원~167,000원 (−6.3%~−2.2%) | 200일선(약 16.3만 원) 근처에서 종가가 이틀 이상 지켜질 때 1차 |
| 2차 | 142,000원~150,000원 (−16.8%~−12.1%) | 급등 전 지지대(141,900원)까지 밀리면, 10월 말 3분기 확정 실적에서 사업부 이익이 유지된 것을 확인하고 2차 |
| 3차 | 175,000원~185,000원 (+2.5%~+8.4%) | 1월 4분기 잠정 실적이 작년 4분기(영업손실 1,090억)보다 좋게 나와 주가가 다시 오를 때 3차 |
- 매도
- 205,000원~235,000원 (+20.1%~+37.7%)
- 상승
- 240,000원~276,000원 (+40.6%~+61.7%)
- 기본
- 170,000원~200,000원 (−0.4%~+17.2%)
- 하락
- 108,000원~126,000원 (−36.7%~−26.2%)
논리 무효 조건: 종가 14만 원 아래로 2주 넘게 머물거나,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작년(-1,090억)보다 나쁘면 논리가 깨진 것으로 봅니다.
근거: 컨센서스가 오래돼 EPS를 가정했습니다. 상승 = EPS 12,000원 × PER 20~23배, 기본 = 10,000원 × 17~20배, 하락 = 9,000원 × 12~14배(피어 코웨이·삼성전자 PER 11.8~12.6배 수준). 매도 범위는 저항 208,500~225,500원과 볼린저 상단(234,733원)입니다.
계절성
지난 10년 중 12월(중앙값 +5.25%, 10년 중 6년 상승)·1월(+3.87%)·5월(+3.69%)이 강했고, 7월(중앙값 -6.22%, 11년 중 3년 상승)이 가장 약했습니다. 분기 실적은 매출은 고르게(4분기 26.9%) 나오지만 영업이익은 1분기에 44.6%가 몰리고 4분기는 8.2%로 가장 적습니다.
사는 시점 앞으로 3개월(10·11·12월) 중 10월은 약하고(중앙값 -0.97%) 11·12월은 강한 편이라 한 번에 사기보다 나눠서 접근하는 쪽이 맞습니다. 해마다 이맘때 산 경우 60거래일 뒤 중앙값 +3.76%였지만 최근 몇 년은 -10.79%로 나빠 계절성만 믿기 어렵습니다. 다음 실적(4분기)은 원래 이익이 적은 분기이니 3분기와 비교하지 말고 작년 4분기(영업손실 1,090억)와 비교해서 보세요. 한 달 표본이 10개 정도라 보조 근거로만 씁니다.
월별 수익 (2016-03~2026-09, 중앙값 · 강조 = 지금부터 3개월)
- 1월+3.9%6/10
- 2월−0.5%5/10
- 3월+0.2%6/11
- 4월−2.3%5/11
- 5월+3.7%6/11
- 6월+0.9%6/11
- 7월−6.2%3/11
- 8월−3.7%5/11
- 9월+1.1%6/11
- 10월−1.0%3/10
- 11월+1.0%6/10
- 12월+5.3%6/10
아래 숫자는 오른 해/전체 해. 한 달에 표본이 10개 안팎이라 참고용입니다 — 그 달에 오를 확률이 조금 높았다는 뜻이지 보장이 아닙니다.
분기 실적 패턴 (매출, 억 원)
| 연도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
| 2021 | 178,124 | 167,530 | 185,675 | 207,751 |
| 2022 | 209,690 | 194,640 | 211,768 | 218,575 |
| 2023 | 204,159 | 199,984 | 191,148 | 227,336 |
| 2024 | 210,959 | 216,944 | 221,764 | 227,615 |
| 2025 | 227,398 | 207,352 | 218,737 | 238,522 |
| 연간 비중 | 24.7% | 23.7% | 24.7% | 26.9% |
| 영업이익 비중 | 44.6% | 25.3% | 22.0% | 8.2% |
해마다 같은 날(10/18) 샀다면
| 보유 | 중앙값 | 평균 | 오른 해 | 최근 해 중앙값 |
|---|---|---|---|---|
| 5거래일 | −0.4% | −0.8% | 40% | −2.2% |
| 20거래일 | +0.6% | +1.2% | 70% | +0.1% |
| 60거래일 | +3.8% | +8.9% | 80% | −10.8% |
K2 점검 · 탈락
- 6개월 모멘텀
- +45.7%
- 6개월 모멘텀 백분위
- 92
- 200일선 대비
- 1.05배
- 1년 수익률
- +122.6%
- 과열 여부
- 과열 아님
1년 수익률 122.56%(기준 ≤100%)
포트폴리오 적합 · 조회 안 됨
적정 비중 —
공개용 리포트에는 개인 계좌 기준 판단을 싣지 않습니다. 일반 기준: 변동성이 크고(연 변동성 약 46%, 10년 최대 낙폭 -64%) 로봇 기대가 주가에 섞여 있어, 한 종목 비중은 전체 주식의 5% 안팎에서 시작해 실적을 확인하며 늘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전·전자 업종 종목을 이미 갖고 있다면 합계 비중을 함께 보세요.
분기 실적
■ 매출■ 영업이익단위 억원
백테스트·엔진
평가 기간 2016-12-13 ~ 2026-10-16 (약 9.8년) — 데이터는 2016-02-23부터이고, 앞 200거래일은 200일선 같은 지표 계산에만 썼습니다. 1억 원으로 시작, 매매마다 수수료 0.15%, 야후 파이낸스 일봉.
| 전략 | 총수익 | CAGR | MDD | 샤프 | 거래수 | 승률 |
|---|---|---|---|---|---|---|
| 단순 보유 | +286.5% | +15.2% | −63.9% | 0.53 | 1 | 100.0% |
| 200일선 추세 | +344.5% | +16.9% | −62.3% | 0.59 | 20 | 20.0% |
| RSI(2) 단기 반등 | +75.2% | +6.1% | −33.6% | 0.46 | 50 | 70.0% |
| 볼린저밴드 되돌림 | −9.0% | −1.0% | −42.4% | 0.00 | 30 | 53.3% |
| 큰 낙폭 후 매수 | −2.4% | −0.2% | −46.0% | 0.12 | 8 | 50.0% |
| 피어 모멘텀 순환 | +56.1% | +4.8% | −64.0% | 0.30 | 212 | 42.9% |
| 계절성(표본 밖 검증) | +213.0% | +44.4% | −27.8% | 1.07 | 10 | 40.0% |
- 단순 보유: 평가 첫날 사서 끝까지 보유
- 200일선 추세: 종가가 200일선 위에 이틀 연속 있으면 보유, 아래로 내려가면 매도
- RSI(2) 단기 반등: 200일선 위에서 RSI(2)가 10 아래면 매수, 5일선 위로 마감하거나 10거래일이 지나면 매도
- 볼린저밴드 되돌림: 종가가 볼린저 하단(20일·2σ) 아래이고 RSI(14)가 35 미만이면 매수, 중심선 회복·−10% 손절·20거래일 중 먼저 오는 때 매도
- 큰 낙폭 후 매수: 52주 고점보다 35% 이상 빠지면 매수해 120거래일 보유
- 피어 모멘텀 순환: LG전자·삼성전자·코웨이·쿠쿠홈시스 중 6개월 모멘텀(최근 1개월 제외) 상위 2개를 반씩 보유, 모멘텀이 0 이하면 현금
- 계절성(표본 밖 검증): 앞 70% 기간에서 수익이 좋았던 달(1·5·8·11·12월)에만 보유, 뒤 30%(2023-07-25 이후)에서 평가 (평가 2023-07-25 ~ 2026-10-16, 약 3.2년)
CAGR은 1년으로 환산한 수익률이라 기간이 짧으면 크게 부풀려집니다. MDD는 고점 대비 가장 크게 빠진 폭, 샤프는 흔들림 대비 수익(1 이상 양호)입니다.
| 전략 | 오늘 신호 | 판정 | OOS | 기대수익 | 승률 | 표본 |
|---|---|---|---|---|---|---|
| 눌림목 | 없음 | FAIL | ROBUST | +3.5% | 43.5% | 131 |
| RSI(2) 과매도 | 없음 | FAIL | OVERFIT | +0.9% | 50.0% | 52 |
| 52주 신고가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10.5% | 46.2% | 13 |
| 200일선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4.4% | 25.0% | 4 |
| 거래량 폭발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20.5% | 50.0% | 6 |
| 기간 | 평균 | 중앙값 | 승률 |
|---|---|---|---|
| 5거래일 | −0.8% | −2.2% | 44.4% |
| 20거래일 | −0.8% | −4.6% | 44.4% |
| 60거래일 | −5.2% | −10.6% | 16.7% |
점검표
| 지표 | 현재 | 깨짐 기준 | 장기 |
|---|---|---|---|
| 분기 영업이익(작년 같은 분기 대비) | 3분기 7,818억, +13.5% | 두 분기 연속 작년보다 감소 | 장기 |
| 4분기 영업이익 | 작년 4분기 -1,090억 | 작년보다 적자 폭이 커짐 | 장기 |
| 생활가전(HS) 영업이익률 | 2025년 4.9% | 연간 4% 아래 | 장기 |
| TV(MS) 영업손익 | 2025년 -7,509억 | 2026년 적자가 2025년보다 커짐 | 장기 |
| ROE | 4.3% | 연간 3% 아래로 하락 | 장기 |
| 200일선 | 종가 170,700원 / 200일선 162,934원(1.05배) | 종가가 200일선 아래로 2주 이상 | 단기 |
| RSI(2) 신호 | 24.3, 신호 없음 | 신호 뒤 5일 안에 손절선(15만 원) 이탈 | 단기 |
| 외국인·기관 순매수(10일) | -2,109억 | 한 달 넘게 순매도 지속 | 단기 |
장기 논리 지표 중 깨짐 2개 이상이면 재검토
확인 일정
- 3분기 확정 실적·컨퍼런스콜(10월 말 예정)
볼 것: 사업부별 영업이익, 특히 TV(MS) 적자와 공조(ES)·전장(VS) 이익
- 4분기 잠정 실적, CES 2027
볼 것: 작년 4분기 영업손실 1,090억과 비교, 로봇·AI 가전 공개 내용
- 결산 배당 기준일·주주총회
볼 것: 연간 배당(올해 1,350원) 유지 또는 상향
출처·데이터 경고
비교 종목
국내에 LG전자와 사업 구성이 같은 회사는 없어, TV·가전에서 직접 경쟁하는 삼성전자와 생활가전·렌탈 구독 모델이 겹치는 코웨이·쿠쿠홈시스를 골랐습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비중이 커서 밸류 비교는 참고만 합니다.
밸류에이션: PER 민감도 —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3.56조)는 1~3분기 누적(4.03조)보다 낮아 오래된 값으로 보고 쓰지 않았습니다. 대신 네이버 추정 EPS 11,407원을 3분기 미달을 반영해 10,000원으로 낮춘 가정치를 썼습니다(컨센서스가 아니라 가정입니다). 피어(코웨이·쿠쿠홈시스·삼성전자)는 PER 5~13배로 낮고, LG전자는 로봇·데이터센터 기대로 웃돈을 받는 중입니다.
- 분기 재무가 누적값(YTD) — 단독 분기로 차감해 사용
운영자 개인의 분석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매수·매도 구간은 작성 시점 데이터로 계산한 참고 범위이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