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A반도체 상세 리포트 (036540)
반도체 제조업작성일 작성 시 기준가 9,320원데이터 2026-10-16 종가 기준
작성 시점 데이터 기준, 현재와 다를 수 있음
어떤 회사인가
반도체 후공정 외주(OSAT) 회사다. 후공정은 다 만든 웨이퍼를 칩으로 잘라 포장(패키징)하고 제대로 도는지 검사(테스트)하는 단계다. 1998년 삼성전자 온양 사업장에서 떨어져 나왔고, 필리핀 2개·국내 2개 공장에서 주로 삼성전자 DRAM을 포장·검사해 주고 수수료를 받는다.
무엇으로 버나
필리핀 1공장 메모리 턴키52%
서버·PC용 DRAM을 포장·검사·모듈 조립까지 한 번에 맡아 개당 가공비를 받는다(2023년 기준)
국내 1공장 모바일 메모리·비메모리 패키징19%
모바일 메모리와 차량용·RF·이미지센서 칩을 포장해 가공비를 받는다(2023년 기준)
필리핀 2공장 비메모리13%
RF·센서 칩 포장 가공비(2023년 기준)
국내 2공장 웨이퍼레벨 패키징·범핑11%
전력반도체(PMIC)·RF 칩을 웨이퍼 상태에서 포장하고 범프(연결 돌기)를 만든다(2023년 기준)
기타·연결 조정5%
그 밖의 매출과 법인 간 조정
앞으로 더 잘 벌까더 잘 벌 것 같다
매출은 이미 크게 늘고 있지만 아직 영업적자다. 삼성전자가 온양의 후공정 설비를 이 회사로 옮기는 물량이 4분기부터 돌기 시작하면 2027년에 흑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있다.
- 2Q26 매출 1,263억원, 1년 전보다 66% 증가
- 증권사 2027년 영업이익 전망 785~904억원(컨센서스 868억원)
- 온양 패키지 설비 국내 1공장 이관, 4Q26 양산 예정 — DDR5 매출 증분 1,200억원 이상 전망(SK증권)
- 필리핀 테스트 설비 단계 이관, 테스트 캐파 2027년 월 200억원 계획
걸리는 점
- 매출 70% 이상이 삼성전자 범용 DRAM — 한 고객에 쏠림
- 2Q26까지 6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
- 설비 이관 일정이 밀리면 흑자 시점도 밀린다
- 삼성전자 DRAM을 포장·검사하는 후공정 외주 회사로, 매출은 1년 새 66% 늘었지만 아직 영업적자다.
- 주가는 1년에 135% 올라 2027년 흑자 전환(영업이익 약 870억원 전망)을 이미 꽤 반영했다. 그 이익을 맞춰도 PER 약 24배다.
- 핵심은 4Q26 흑자 전환 확인이다. 실적 확인 전에는 지지대 근처에서 나눠 사는 수개월 시나리오가 중심이다.
오늘 신호 없음K2 탈락포트폴리오 조회 안 됨
중심 시나리오: 수개월 — 오늘 단기 신호가 없고 비슷한 과거 사례도 1건뿐이라, 설비 이관에 따른 흑자 전환이라는 실적 이벤트가 판단의 중심이다.
가격과 구간
— 종가— 200일선■ 매수 구간■ 매도 구간┅ 손절
살 만한 이유
사업
- 2Q26 매출 1,263억원으로 1년 전(761억원)보다 66% 늘었다. 상반기 매출도 54% 늘었고 회사 발표와 맞는다.
- 증권사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이 785~904억원으로, 2022년(629억원)을 넘는 사상 최대 수준이다.
밸류에이션
- 부채비율 16%로 재무가 튼튼하다. 2027년 전망 이익을 맞추면 지금 값은 PER 약 24배로, 피어 하나마이크론(최근 12개월 21.6배)·네패스(37배)와 비슷하거나 낮다.
차트
- 200일선(6,918원)보다 35% 위에 있고, 6개월 수익률이 시장 상위 10%(90.4백분위)다. 추세는 살아 있다.
단점·리스크
2Q26까지 6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다(2Q26 -61억원). 증권사도 3Q26 적자를 예상한다.
현실화되면: 4Q26에도 적자가 이어지면 흑자 전환 기대가 한 분기 이상 밀리고, 주가는 60일선(7,208원)~200일선(6,918원)까지 밀릴 수 있다.
1년에 135% 올라 '덜 오른 주식' 기준(1년 ≤100%)을 넘었다. PBR도 3.2배로 자기 과거보다 높다.
현실화되면: 기대가 꺾이면 52주 고점(12,370원)에서 지금까지처럼 짧은 기간에 20% 넘게 빠질 수 있다. 10월 13일 11,390원에서 이틀 만에 8,730원이 됐다.
매출 70% 이상이 삼성전자 범용 DRAM에서 나온다. 한 고객의 외주 정책에 실적이 달려 있다.
현실화되면: 삼성이 이관 물량을 줄이거나 단가를 낮추면 2027년 영업이익이 전망(868억원)의 절반 수준으로 내려갈 수 있다(하락 시나리오).
이익 숫자가 일회성에 흔들린다. 2024년은 영업이익 0인데 순이익 205억원, 1Q26은 영업손실 62억원인데 순이익 12억원이었다(영업 밖 이익).
현실화되면: 순이익·EPS로 보면 실력보다 좋아 보일 수 있어, 영업이익으로 판단해야 한다.
변동성이 크다. 10년 보유 시 최대 낙폭이 -74%였다.
현실화되면: 메모리 업황이 꺾이면 2023년처럼 매출이 1/3 넘게 줄고 주가가 반토막 이상 날 수 있다.
시나리오 · 단기 스윙
- 매수
- 7,600원~8,300원 (−18.5%~−10.9%)
- 매도
- 9,500원~10,400원 (+1.9%~+11.6%)
- 손절
- 7,000원~7,400원 (−24.9%~−20.6%)
기간: 신호 후 최대 20거래일
근거: 오늘 RSI(2)·눌림목 신호는 없다(RSI2 26). 신호가 오면 볼린저 하단(8,287원)~지지대(7,520원) 위에서 산다. 과거 RSI(2) 최적 보유 20일, 평균 이익 +16.5%·평균 손실 -7.9%. 매도는 볼린저 중심선(10,338원)·저항(10,450원) 아래, 손절은 지지대 7,520원 아래.
시나리오 · 수개월중심
| 분할 매수 | 구간 | 조건 |
|---|---|---|
| 1차 | 8,300원~9,300원 (−10.9%~−0.2%) | 지금~볼린저 하단 구간에서 1/3. 3Q26(11월 발표) 적자가 3Q25(-63억원)보다 줄었는지 확인 |
| 2차 | 7,200원~7,600원 (−22.7%~−18.5%) | 60일선(7,208원)·지지대(7,520원)까지 밀리면 1/3 |
| 3차 | 9,500원~10,400원 (+1.9%~+11.6%) | 4Q26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확인되면 나머지 1/3 |
- 매도
- 11,000원~12,400원 (+18.0%~+33.0%)
- 상승
- 12,150원~13,500원 (+30.4%~+44.8%)
- 기본
- 8,800원~10,800원 (−5.6%~+15.9%)
- 하락
- 5,000원~6,000원 (−46.4%~−35.6%)
논리 무효 조건: 4Q26 영업이익이 적자로 나오거나, 종가가 200일선(약 6,900원) 아래로 2주 넘게 머물면 논리를 다시 본다.
근거: 2027년 EPS(가정) × PER. 상승 450원×27~30배, 기본 400원×22~27배, 하락 250원×20~24배. EPS는 컨센서스 영업이익 868억원에 순이익 비율 75%를 가정해 650억원 ÷ 1.64억주 ≈ 395원으로 잡았다.
계절성
1월이 가장 강했다(중앙값 +9.5%, 10년 중 9번 상승). 12월(+8.9%)·11월(+3.8%, 10번 중 7번)도 좋은 편이고, 8월(-5.7%, 11번 중 3번)과 3월(-5.6%)이 약했다. 분기 매출은 네 분기에 25% 안팎으로 고르게 나뉘지만 4분기 영업이익 비중은 15%로 낮다.
사는 시점 작성 시점 기준 다음 3개월(10~12월)은 10월이 보합(중앙값 0.0%), 11·12월이 강한 편이다. 해마다 이날 샀을 때 5일 뒤는 중앙값 -0.6%로 약하고 60일 뒤는 +15.2%(10번 중 6번 상승)였다. 그래서 한 번에 사기보다 나눠서 사는 쪽이 맞다. 다음 실적(3Q26)은 2Q26이 아니라 3Q25(매출 964억원·영업손실 63억원)와 비교한다. 한 달 표본이 10개 안팎이라 계절성은 보조 근거로만 쓴다.
월별 수익 (2016-03~2026-09, 중앙값 · 강조 = 지금부터 3개월)
- 1월+9.5%9/10
- 2월−0.3%4/10
- 3월−5.6%4/11
- 4월−0.5%5/11
- 5월+0.2%7/11
- 6월+0.4%6/11
- 7월+4.0%7/11
- 8월−5.7%3/11
- 9월+1.0%6/11
- 10월0.0%5/10
- 11월+3.8%7/10
- 12월+8.9%6/10
아래 숫자는 오른 해/전체 해. 한 달에 표본이 10개 안팎이라 참고용입니다 — 그 달에 오를 확률이 조금 높았다는 뜻이지 보장이 아닙니다.
분기 실적 패턴 (매출, 억 원)
| 연도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
| 2021 | 1,397 | 1,527 | 1,676 | 1,811 |
| 2022 | 1,743 | 1,864 | 1,826 | 1,561 |
| 2023 | 1,172 | 1,277 | 801 | 917 |
| 2024 | 1,221 | 1,113 | 857 | 814 |
| 2025 | 753 | 761 | 964 | 1,196 |
| 연간 비중 | 25.2% | 25.9% | 23.8% | 25.1% |
| 영업이익 비중 | 28.7% | 29.3% | 27.2% | 14.8% |
해마다 같은 날(10/18) 샀다면
| 보유 | 중앙값 | 평균 | 오른 해 | 최근 해 중앙값 |
|---|---|---|---|---|
| 5거래일 | −0.6% | −0.2% | 30% | −0.7% |
| 20거래일 | +2.4% | +2.4% | 50% | −1.2% |
| 60거래일 | +15.2% | +11.0% | 60% | +20.9% |
K2 점검 · 탈락
- 6개월 모멘텀
- +37.9%
- 6개월 모멘텀 백분위
- 90
- 200일선 대비
- 1.35배
- 1년 수익률
- +135.4%
- 과열 여부
- 과열 아님
1년 수익률 135.35%(기준 ≤100%)
포트폴리오 적합 · 조회 안 됨
적정 비중 —
공개용 리포트에는 개인 계좌 기준 판단을 싣지 않습니다. 일반 기준: 아직 적자이고 한 고객 의존도가 높으며 최대 낙폭이 -74%였던 종목이라, 전체 주식 자산의 3~5% 안쪽에서 나눠 담는 정도가 무난합니다. 이미 반도체 비중이 크다면 더 작게 잡습니다.
분기 실적
■ 매출■ 영업이익단위 억원
백테스트·엔진
평가 기간 2016-12-13 ~ 2026-10-16 (약 9.8년) — 데이터는 2016-02-23부터이고, 앞 200거래일은 200일선 같은 지표 계산에만 썼습니다. 1억 원으로 시작, 매매마다 수수료 0.15%, 야후 파이낸스 일봉.
| 전략 | 총수익 | CAGR | MDD | 샤프 | 거래수 | 승률 |
|---|---|---|---|---|---|---|
| 단순 보유 | +298.7% | +15.6% | −73.6% | 0.52 | 1 | 100.0% |
| 200일선 추세 | +138.0% | +9.5% | −65.9% | 0.42 | 36 | 16.7% |
| RSI(2) 단기 반등 | −2.4% | −0.2% | −27.6% | 0.06 | 45 | 64.4% |
| 볼린저밴드 되돌림 | −16.3% | −1.8% | −43.1% | -0.01 | 27 | 63.0% |
| 큰 낙폭 후 매수 | +306.0% | +15.8% | −49.0% | 0.57 | 10 | 60.0% |
| 피어 모멘텀 순환 | +280.6% | +15.0% | −71.9% | 0.52 | 263 | 48.7% |
| 계절성(표본 밖 검증) | +74.7% | +19.7% | −51.9% | 0.63 | 10 | 60.0% |
- 단순 보유: 평가 첫날 사서 끝까지 보유
- 200일선 추세: 종가가 200일선 위에 이틀 연속 있으면 보유, 아래로 내려가면 매도
- RSI(2) 단기 반등: 200일선 위에서 RSI(2)가 10 아래면 매수, 5일선 위로 마감하거나 10거래일이 지나면 매도
- 볼린저밴드 되돌림: 종가가 볼린저 하단(20일·2σ) 아래이고 RSI(14)가 35 미만이면 매수, 중심선 회복·−10% 손절·20거래일 중 먼저 오는 때 매도
- 큰 낙폭 후 매수: 52주 고점보다 35% 이상 빠지면 매수해 120거래일 보유
- 피어 모멘텀 순환: SFA반도체·하나마이크론·LB세미콘·네패스·두산테스나 중 6개월 모멘텀(최근 1개월 제외) 상위 2개를 반씩 보유, 모멘텀이 0 이하면 현금
- 계절성(표본 밖 검증): 앞 70% 기간에서 수익이 좋았던 달(1·4·7·11·12월)에만 보유, 뒤 30%(2023-07-25 이후)에서 평가 (평가 2023-07-25 ~ 2026-10-16, 약 3.2년)
CAGR은 1년으로 환산한 수익률이라 기간이 짧으면 크게 부풀려집니다. MDD는 고점 대비 가장 크게 빠진 폭, 샤프는 흔들림 대비 수익(1 이상 양호)입니다.
| 전략 | 오늘 신호 | 판정 | OOS | 기대수익 | 승률 | 표본 |
|---|---|---|---|---|---|---|
| 눌림목 | 없음 | FAIL | OVERFIT | +0.3% | 38.9% | 144 |
| RSI(2) 과매도 | 없음 | INSUFFICIENT | ROBUST | +0.8% | 51.0% | 49 |
| 52주 신고가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NEGATIVE | −4.5% | 9.1% | 11 |
| 200일선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4.2% | 60.0% | 5 |
| 거래량 폭발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1.7% | 36.4% | 11 |
| 기간 | 평균 | 중앙값 | 승률 |
|---|---|---|---|
| 5거래일 | — | ||
| 20거래일 | — | ||
| 60거래일 | — | ||
점검표
| 지표 | 현재 | 깨짐 기준 | 장기 |
|---|---|---|---|
| 분기 영업이익 | 2Q26 -61억원 | 4Q26에도 적자 | 장기 |
| 분기 매출 증가율(전년 같은 분기 대비) | +66%(2Q26) | +20% 아래로 둔화 | 장기 |
| 2027 영업이익 컨센서스 | 868억원 | 600억원 아래로 하향 | 장기 |
| 온양 설비 이관·국내 1공장 양산 | 4Q26 양산 예정 | 양산이 2027년 2분기 이후로 지연 | 장기 |
| 삼성전자 매출 의존도 | 70% 이상 | 삼성 외주 물량 축소 공시·보도 | 장기 |
| 부채비율 | 16%(2025년 말) | 50% 넘게 증가(설비 차입) | 장기 |
| 200일선 대비 위치 | 1.35배 | 종가가 200일선 아래 2주 이상 | 단기 |
| RSI(2) | 26 | 10 아래면 단기 매수 신호(스윙 조건) | 단기 |
장기 논리 지표 중 깨짐 2개 이상이면 재검토
확인 일정
- 삼성전자 3Q26 확정 실적·컨퍼런스콜
볼 것: 메모리 후공정 외주 확대 언급
- SFA반도체 3Q26 실적
볼 것: 3Q25(매출 964억원·영업손실 63억원) 대비 매출 증가와 적자 축소
- 4Q26 실적
볼 것: 영업이익 흑자 전환 여부(투자 논리의 핵심)
- 1Q27 실적
볼 것: 이관 물량 반영 첫 분기, 영업이익률 5% 이상인지
출처·데이터 경고
비교 종목
국내 반도체 후공정 외주사: 하나마이크론(메모리 패키징·테스트, 삼성 의존 구조가 가장 비슷), LB세미콘·네패스(범핑·웨이퍼레벨 패키징), 두산테스나(테스트)
밸류에이션: PER 민감도 — 올해는 영업이익이 거의 0(전망 15억원)이라 2027년 이익으로 본다. 순이익·EPS 컨센서스는 없어 영업이익 전망(868억원)의 75%를 순이익으로 가정한 값이다. 실제 이익이 다르면 범위도 바뀐다. 피어 PER은 하나마이크론 21.6배(최근 12개월)~71배, 네패스 37배, 두산테스나 60배로 넓게 퍼져 있어 22~27배를 기본으로 썼다.
- 분기 재무가 누적값(YTD) — 단독 분기로 차감해 사용
운영자 개인의 분석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매수·매도 구간은 작성 시점 데이터로 계산한 참고 범위이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