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상세 리포트 (003230)
기타 식품 제조업작성일 작성 시 기준가 1,250,000원데이터 2026-10-19 종가 기준
작성 시점 데이터 기준, 현재와 다를 수 있음
어떤 회사인가
삼양식품은 라면과 스낵을 만들어 파는 식품회사다. 매출의 90.58%가 '불닭볶음면' 계열을 중심으로 한 면·스낵에서 나오고, 그 가운데 82%는 국내가 아니라 해외에서 번다. 해외 매출 중 약 28%가 중국이고 나머지는 미국·유럽·동남아로 퍼져 있다. 쉽게 말해 '한 제품군을 전 세계에 수출해서 버는 회사'다.
무엇으로 버나
면스낵91%
불닭볶음면 계열 봉지·컵라면과 스낵을 국내 대형마트·편의점에 납품하고, 해외는 현지 유통사 수출과 미국·중국 판매법인을 통해 판다. 2026년 6월 반기보고서 기준.
소스·조미소재4%
불닭소스 같은 소스류를 완제품으로 팔고, 식품업체에 조미소재를 공급한다.
용역서비스3%
계열사에 물류·관리 용역을 제공하고 받는 수수료.
냉동2%
냉동만두·냉동면 등을 국내 유통채널에 판다.
기타1%
임대수입 등.
앞으로 더 잘 벌까더 잘 벌 것 같다
앞으로 더 벌 가능성이 높다. 지금은 수요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공장이 모자라서 매출이 묶여 있는 상태이고, 2027년 1월 중국 자싱공장이 돌면 생산능력이 연 15.8억개에서 26.8억개로 약 70% 늘어난다.
- 밀양 1·2공장 합계 연 15.8억개가 내수 라인까지 풀가동 상태다. 생산능력이 매출의 상한선이 되어 있다.
- 2027년 1월 가동 예정인 중국 자싱공장은 8개 라인·연 11억개이고, 생산 물량 100%를 중국 현지에서 판매한다고 보도됐다. 자싱이 돌면 밀양 1·2공장은 북미·유럽 전담으로 전환된다.
- 매출이 커지는 동안 이익률이 같이 올랐다. 영업이익률 2023년 12.37% → 2024년 19.94% → 2025년 22.29%, 가장 최근 실적인 2026년 2분기 22.87%.
- 2026년 2분기 매출은 7,70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9.27% 늘었고 영업이익은 46.71% 늘었다. 실적 모멘텀이 꺾인 분기가 아직 없다.
걸리는 점
- 해외 매출이 82%라 원화 강세가 바로 이익을 깎는다. 2026년 10월 증권사 리포트 제목이 환율 우려를 다루고 있다.
- 면스낵 한 묶음이 매출의 90.58%다. 불닭 수요가 식으면 대체할 사업부가 없다.
- 자싱공장 가동이 2027년 상반기 밖으로 밀리면 성장 스토리의 시점 자체가 흔들린다.
- 불닭 하나로 전 세계에 파는 회사인데, 매출이 커지는 동안 영업이익률이 12.4%에서 22.3%로 같이 올랐다. 지금은 수요가 아니라 공장이 매출을 막고 있고, 2027년 1월 중국 자싱공장이 돌면 생산능력이 약 70% 늘어난다.
- 그래서 성장이 '기대'가 아니라 '일정표'에 가깝지만, 값도 이미 그만큼 치렀다. PBR 6.04배·TTM PER 18.96배는 농심(12.59배)·오리온(10.47배)보다 훨씬 비싸고, 음식료 업종 중앙 PER 11.86배의 두 배 가까이다.
- 1년 수익률이 −18.25%로 실적은 느는데 배수가 깎이는 구간에 있다. 200일선 위(1.024배)에 간신히 서 있는 만큼 한 번에 사기보다 1,190,000~1,250,000원에서 시작해 1,110,000~1,160,000원, 981,000원 재시험까지 나눠 담는 쪽이 맞다.
오늘 신호 없음K2 통과포트폴리오 조회 안 됨
중심 시나리오: 수개월 — 오늘 RSI(2)가 91.38로 단기 과매도 신호가 없고(눌림목도 추세 조건 미충족), 주가를 움직일 핵심은 2026년 3분기 실적과 2027년 1월 자싱공장 가동이라 수개월 분할 매수가 맞다.
가격과 구간
— 종가— 200일선■ 매수 구간■ 매도 구간┅ 손절
살 만한 이유
사업
- 매출이 커지는 동안 이익률이 같이 올랐다. 영업이익이 2023년 1,475억원 → 2024년 3,446억원 → 2025년 5,242억원으로 2년 연평균 88.52%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12.37%에서 22.29%로 올랐다. 규모를 키우려고 마진을 깎은 회사가 아니다.
- 성장 동력이 기대가 아니라 공장 가동 일정표다. 밀양 1·2공장 연 15.8억개가 내수 라인까지 풀가동인 상태에서, 2027년 1월 중국 자싱공장(8개 라인·연 11억개)이 더해지면 생산능력이 26.8억개로 69.6% 늘어난다. 자싱 물량은 100% 중국 현지 판매라 밀양은 북미·유럽 전담으로 돌릴 수 있다.
- 가장 최근 실적인 2026년 2분기 매출 7,703억원·영업이익 1,7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27%·46.71% 늘었다. 분기 매출은 2024년 3분기 4,390억원부터 8개 분기 연속 늘었고, 꺾인 분기가 없다. 재무도 부채비율 72.74%로 2023년 102.9%에서 계속 낮아졌다.
밸류에이션
- 비싸긴 해도 이익 증가 속도보다는 배수가 낮다. 2026년 컨센서스 EPS 74,601원 기준 추정 PER은 16.45배인데 같은 기준 이익 증가율은 47.54%다. ROE 37.59%를 PBR 6.04배에 사는 셈이라, ROE가 10% 안팎인 농심·오뚜기와 같은 잣대로 PBR을 비교할 수는 없다.
- 증권사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1,864,615원, 투자의견 평균 4.00(5점 만점)이다. 현재가 1,221,000원 대비 53% 위다. 목표주가는 과신할 숫자가 아니지만 아무도 이 회사를 비싸다고만 보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차트
- 추세가 아직 살아 있다. 200일선 대비 1.024배로 위에 있고, 6개월 모멘텀이 시장 상위 76.5퍼센타일, 과열 판정도 아니라 '덜 오른 주식(K2)' 세 조건을 모두 통과했다. 60일 레인지에서는 아래쪽 28.97% 자리라 고점에서 사는 위치는 아니다.
- 과거 비슷한 자리에서 60거래일 뒤 수익률은 평균 +15.77%·중앙값 +6.38%, 30번 중 60%가 올랐다(지수 대비 초과 +17.63%p). 짧게(5일)는 중앙값 +1.82%로 약하고 길게 갈수록 좋아진다.
단점·리스크
품질값을 이미 치렀다. PBR 6.04배(2026년 6월 BPS 203,212원 기준)는 농심 0.84배·오뚜기 0.54배·오리온 1.15배와 비교가 안 되고, 음식료 업종 중앙 PBR 0.57배의 10배다. 지금 주가에는 '이익이 계속 는다'가 이미 들어 있다.
현실화되면: 이익 증가가 멈추면 배수가 깎일 이유만 남는다. PBR이 4배로 내려오면 203,212원 × 4 = 812,800원으로 지금보다 33% 아래다. 2026년 컨센서스 EPS 74,601원을 그대로 벌어도 PER이 농심 수준(12.6배)으로 내려오면 940,000원이다.
면스낵 한 묶음이 매출의 90.58%다. 소스 3.60%·냉동 2.28%로는 받쳐 주지 못한다. 연구개발비도 매출의 0.54%(2025년 127.6억원)에 그쳐, 다음 제품군을 빠르게 만들어 낼 구조는 아니다.
현실화되면: 불닭 계열 수요가 10% 줄면 전사 매출이 9% 줄고, 증설한 공장의 고정비가 그대로 남아 영업이익률이 22%대에서 20% 아래로 내려간다. 2026년 추정 영업이익 7,288억원 기준으로 이익률이 18%가 되면 영업이익은 약 5,640억원으로 22% 줄어든다.
오너 일가 사법 리스크가 끝나지 않았다. 전인장 전 회장(김정수 회장의 배우자)은 500억원대 허위 세금계산서 혐의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과 벌금 191억원을 2026년 9월 10일 대법원에서 확정받았다. 김정수 회장은 과거 회삿돈 횡령으로 유죄를 받은 뒤 취업제한이 풀리고 복귀해 2026년 6월 1일 회장에 취임했다고 보도됐다. 최대주주 삼양라운드스퀘어 외 6인이 44.98%를 들고 있어 오너 리스크가 곧 회사 리스크다.
현실화되면: 추가 수사나 제재가 나오면 실적과 무관하게 지배구조 할인이 붙는다. 기관·외국인이 보유를 줄이면 유동주식 55.02%에 호가까지 얇은 종목이라 하루 변동폭이 커진다. 과거 횡령 사건이 알려진 2018~2019년에는 주가가 고점 대비 57% 빠진 적이 있다(단순 보유 백테스트 최대낙폭 −57.54%).
실적은 느는데 주가는 1년간 −18.25%다. 52주 고점 1,587,000원에서 23% 아래에 있고, 20일 수익률도 업종 중앙값보다 0.74%p 뒤진다. 이익이 늘어도 배수가 깎이는 구간에 들어와 있다는 신호다.
현실화되면: 2026년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매출 8,178억원·영업이익 1,866억원, 추정치)를 밑돌면 1차 지지 1,243,000원·2차 1,194,000원이 차례로 깨지고 3차 지지 1,121,000원, 나아가 52주 최저 981,000원까지 밀릴 수 있다. 지금 가격에서 981,000원이면 −20%다.
주당 120만원대라 분할 매수 단위가 거칠고 호가가 얇다. 1천만원을 넣으면 8주다. 하루 거래대금은 163억원 수준인데 매도 1~5호가 누적이 35주(호가단위 1,000원)밖에 안 된다.
현실화되면: 3번에 나눠 사려면 회당 2~3주라 '평단을 낮춘다'는 말이 거의 의미가 없어진다. 급락이 오면 몇십 주만 쏟아져도 호가가 수천 원씩 비고, 시장가로 파는 순간 체결가가 크게 벌어진다.
해외 매출 82%라 환율이 실적을 흔든다. 2026년 10월 증권사 리포트들이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우려를 주제로 삼고 있다.
현실화되면: 원화가 5% 강세로 가면 해외 매출 82%에 그대로 걸려 전사 매출이 약 4% 줄어드는 효과가 난다. 2026년 추정 매출 31,332억원 기준 약 1,280억원이고, 원가는 원화로 치르는 비중이 커서 영업이익 감소폭은 그보다 크다.
시나리오 · 단기 스윙
- 매수
- 1,140,000원~1,200,000원 (−8.8%~−4.0%)
- 매도
- 1,290,000원~1,330,000원 (+3.2%~+6.4%)
- 손절
- 1,085,000원~1,120,000원 (−13.2%~−10.4%)
기간: 10~20거래일
근거: 오늘은 신호가 없다(RSI(2) 91.38, 눌림목 추세 조건 미충족). 200일선(1,220,655원) 위를 지킨 채 RSI(2)가 10 아래로 떨어지면 들어간다. 매수 구간은 볼린저 하단 1,136,469원과 2차 지지 1,194,000원 사이. 과거 같은 신호 86번의 20거래일 보유 평균 이익은 +13.16%, 승률 55.8%라 1,170,000원에 샀다면 1,324,000원이 목표가 되고 1차 저항 1,322,000원과 겹친다. 평균 손실은 −7.44%(1,083,000원)이고 3차 지지 1,121,000원 아래라 손절은 그 사이에 둔다. ATR(14)이 48,214원이라 하루 5만원 흔들리는 종목임을 감안한다.
시나리오 · 수개월중심
| 분할 매수 | 구간 | 조건 |
|---|---|---|
| 1차 | 1,190,000원~1,250,000원 (−4.8%~0.0%) | 1차. 지금 가격대이자 200일선(1,220,655원)·볼린저 중심선(1,221,050원)이 겹치는 자리. 200일선 위를 지키고 있을 때만. |
| 2차 | 1,110,000원~1,160,000원 (−11.2%~−7.2%) | 2차. 볼린저 하단 1,136,469원·3차 지지 1,121,000원 구간. 2026년 3분기 실적이 작년 같은 분기(매출 6,320억원)보다 30% 이상 늘었는지 확인한 뒤. |
| 3차 | 980,000원~1,050,000원 (−21.6%~−16.0%) | 3차. 52주 최저 981,000원 재시험. 실적 숫자가 깨진 게 아니라 배수만 깎인 하락일 때만. |
- 매도
- 1,550,000원~1,740,000원 (+24.0%~+39.2%)
- 상승
- 1,700,000원~1,870,000원 (+36.0%~+49.6%)
- 기본
- 1,340,000원~1,400,000원 (+7.2%~+12.0%)
- 하락
- 970,000원~1,050,000원 (−22.4%~−16.0%)
논리 무효 조건: 분기 영업이익률이 두 분기 연속 20% 아래로 내려가거나, 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를 멈추거나, 자싱공장 가동이 2027년 상반기 밖으로 밀리면 논리가 깨진 것으로 본다.
근거: 2026년 컨센서스 EPS는 74,601원이고,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9,081억원 ÷ 2026년 7,417억원 = 1.224를 곱해 2027년 EPS를 약 91,300원으로 본다. 하락: TTM EPS 64,729원 × PER 15배 = 970,935원(52주 최저 981,000원 부근). 기본: 2027E EPS 91,300원 × PER 15배 = 1,369,500원, 교차검증으로 2026E EPS 74,601원 × PER 18배 = 1,342,818원. 상승: 2027E EPS 91,300원 × 현 TTM PER 19배 = 1,734,700원(컨센서스 목표주가 1,864,615원보다 보수적). 매도 목표는 2027E EPS × PER 17~19배 = 1,550,000~1,740,000원.
계절성
분기 실적은 뒤로 갈수록 커진다. 최근 5년 평균으로 4분기가 연간 매출의 27.7%, 영업이익의 26.2%로 가장 크고 1분기가 매출 21.9%로 가장 작다. 주가 월별로는 8월이 중앙값 +8.09%(11년 중 7년 상승)로 가장 강하고, 1월이 중앙값 −3.69%(10년 중 2년만 상승)로 가장 약하다. 지금 달인 10월은 중앙값 −3.68%, 10년 중 4년만 올라 약한 축에 든다. 한 달 표본이 10~11개뿐이라 계절성만으로 매수 근거를 삼을 수는 없다.
사는 시점 다음 3개월은 약한 달(10월) 하나와 강한 달 둘(11월 중앙값 +2.87%·6년 상승, 12월 중앙값 +3.03%·6년 상승)이 섞여 있다. 해마다 10월 20일에 샀다면 5거래일 뒤에는 10번 중 4번만 올랐고 중앙값 −1.75%였지만, 60거래일 뒤에는 10번 중 7번 올랐고 중앙값 +8.85%였다. 짧게 보면 불리하고 길게 보면 유리하다는 뜻이니 지금 한 번에 다 사기보다 2~3번에 나눠 들어가는 편이 맞다. 다음 실적(2026년 3분기)은 직전 분기 7,703억원과 비교하지 말고 작년 같은 분기인 2025년 3분기 매출 6,320억원·영업이익 1,309억원과 비교해서, 매출이 그보다 30% 이상 늘었는지 영업이익률이 21%대를 지켰는지를 본다.
월별 수익 (2016-02~2026-09, 중앙값 · 강조 = 지금부터 3개월)
- 1월−3.7%2/10
- 2월−2.9%5/11
- 3월+2.2%7/11
- 4월+5.5%7/11
- 5월−0.2%5/11
- 6월+3.2%7/11
- 7월+1.1%6/11
- 8월+8.1%7/11
- 9월−1.9%5/11
- 10월−3.7%4/10
- 11월+2.9%6/10
- 12월+3.0%6/10
아래 숫자는 오른 해/전체 해. 한 달에 표본이 10개 안팎이라 참고용입니다 — 그 달에 오를 확률이 조금 높았다는 뜻이지 보장이 아닙니다.
분기 실적 패턴 (매출, 억 원)
| 연도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
| 2021 | 1,400 | 1,476 | 1,616 | 1,928 |
| 2022 | 2,022 | 2,553 | 2,115 | 2,400 |
| 2023 | 2,456 | 2,853 | 3,353 | 3,267 |
| 2024 | 3,857 | 4,245 | 4,390 | 4,788 |
| 2025 | 5,290 | 5,531 | 6,320 | 6,377 |
| 연간 비중 | 21.9% | 24.6% | 25.8% | 27.7% |
| 영업이익 비중 | 22.8% | 26.1% | 24.9% | 26.2% |
해마다 같은 날(10/20) 샀다면
| 보유 | 중앙값 | 평균 | 오른 해 | 최근 해 중앙값 |
|---|---|---|---|---|
| 5거래일 | −1.7% | −2.0% | 40% | −5.3% |
| 20거래일 | +0.6% | +1.5% | 60% | +0.3% |
| 60거래일 | +8.9% | +10.4% | 70% | +7.4% |
K2 점검 · 통과
- 6개월 모멘텀
- +1.0%
- 6개월 모멘텀 백분위
- 77
- 200일선 대비
- 1.02배
- 1년 수익률
- −18.2%
- 과열 여부
- 과열 아님
세 조건 모두 통과
포트폴리오 적합 · 조회 안 됨
적정 비중 —
공개용 리포트에는 개인 계좌 기준 판단을 싣지 않습니다. 일반 기준: 단일 종목 비중은 5%를 넘기지 않고, 같은 업종 합산 비중이 25%를 넘으면 신규 매수를 멈추는 선을 권합니다.
분기 실적
■ 매출■ 영업이익단위 억원
백테스트·엔진
평가 기간 2016-10-28 ~ 2026-10-19 (약 10년) — 데이터는 2016-01-05부터이고, 앞 200거래일은 200일선 같은 지표 계산에만 썼습니다. 1억 원으로 시작, 매매마다 수수료 0.15%, 야후 파이낸스 일봉.
| 전략 | 총수익 | CAGR | MDD | 샤프 | 거래수 | 승률 |
|---|---|---|---|---|---|---|
| 단순 보유 | +3,206.3% | +43.6% | −57.5% | 1.00 | 1 | 100.0% |
| 200일선 추세 | +775.4% | +25.1% | −52.1% | 0.74 | 31 | 22.6% |
| RSI(2) 단기 반등 | +35.8% | +3.2% | −23.0% | 0.27 | 82 | 64.6% |
| 볼린저밴드 되돌림 | +114.3% | +8.2% | −24.5% | 0.58 | 25 | 72.0% |
| 큰 낙폭 후 매수 | +75.7% | +6.0% | −31.4% | 0.40 | 4 | 75.0% |
| 피어 모멘텀 순환 | −15.0% | −1.7% | −70.4% | 0.09 | 212 | 36.3% |
| 계절성(표본 밖 검증) | +147.8% | +33.5% | −21.9% | 1.08 | 10 | 80.0% |
- 단순 보유: 평가 첫날 사서 끝까지 보유
- 200일선 추세: 종가가 200일선 위에 이틀 연속 있으면 보유, 아래로 내려가면 매도
- RSI(2) 단기 반등: 200일선 위에서 RSI(2)가 10 아래면 매수, 5일선 위로 마감하거나 10거래일이 지나면 매도
- 볼린저밴드 되돌림: 종가가 볼린저 하단(20일·2σ) 아래이고 RSI(14)가 35 미만이면 매수, 중심선 회복·−10% 손절·20거래일 중 먼저 오는 때 매도
- 큰 낙폭 후 매수: 52주 고점보다 35% 이상 빠지면 매수해 120거래일 보유
- 피어 모멘텀 순환: 삼양식품·농심·오뚜기·오리온 중 6개월 모멘텀(최근 1개월 제외) 상위 2개를 반씩 보유, 모멘텀이 0 이하면 현금
- 계절성(표본 밖 검증): 앞 70% 기간에서 수익이 좋았던 달(2·3·9·11·12월)에만 보유, 뒤 30%(2023-07-12 이후)에서 평가 (평가 2023-07-12 ~ 2026-10-19, 약 3.3년)
CAGR은 1년으로 환산한 수익률이라 기간이 짧으면 크게 부풀려집니다. MDD는 고점 대비 가장 크게 빠진 폭, 샤프는 흔들림 대비 수익(1 이상 양호)입니다.
| 전략 | 오늘 신호 | 판정 | OOS | 기대수익 | 승률 | 표본 |
|---|---|---|---|---|---|---|
| 눌림목 | 없음 | FAIL | ROBUST | +7.6% | 31.3% | 208 |
| RSI(2) 과매도 | 없음 | FAIL | ROBUST | +4.1% | 55.8% | 86 |
| 52주 신고가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ROBUST | +2.8% | 61.1% | 18 |
| 200일선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2.5% | 66.7% | 3 |
| 거래량 폭발 돌파 | 없음 | INSUFFICIENT | INSUFFICIENT | +6.6% | 50.0% | 8 |
| 기간 | 평균 | 중앙값 | 승률 |
|---|---|---|---|
| 5거래일 | +2.8% | +1.8% | 56.7% |
| 20거래일 | +5.6% | +1.3% | 60.0% |
| 60거래일 | +15.8% | +6.4% | 60.0% |
점검표
| 지표 | 현재 | 깨짐 기준 | 장기 |
|---|---|---|---|
| 분기 영업이익률 | 22.87% (2026년 2분기, 마지막 실제 분기) | 두 분기 연속 20% 아래 | 장기 |
| 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 +39.27% (2026년 2분기) | 한 자릿수로 떨어지거나 감소 전환 | 장기 |
| 중국 자싱공장 가동 | 2027년 1월 가동 목표, 8개 라인·연 11억개 | 2027년 상반기 밖으로 연기되거나 라인 수가 줄어듦 | 장기 |
| ROE | 37.59% (2025년 연간) | 25% 아래로 하락 | 장기 |
| 면스낵 매출 비중 | 90.58% (2026년 6월) | 비중은 그대로인데 면스낵 매출 자체가 전년보다 줄어듦 | 장기 |
| 부채비율 | 72.74% (2025년 연간) | 증설 과투자로 120% 초과 | 단기 |
| 200일선 대비 주가 | 1.024배 (200일선 1,220,655원) | 0.95배 아래로 2주 이상 머묾 | 단기 |
| TTM PER | 18.96배 (2026.06 EPS 64,729원 기준) | 이익 증가 없이 25배 초과 | 단기 |
| 거래 유동성 | 하루 거래대금 163억원, 매도 1~5호가 누적 35주 | 하루 거래대금이 80억원 아래로 줄어 호가가 더 얇아짐 | 단기 |
장기 논리 지표 중 깨짐 2개 이상이면 재검토
확인 일정
-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볼 것: 컨센서스 추정치는 매출 8,178억원·영업이익 1,866억원(이익률 22.82%)이다. 직전 분기가 아니라 작년 같은 분기(매출 6,320억원·영업이익 1,309억원)와 비교해 매출이 30% 이상 늘고 이익률이 21%대를 지켰는지 본다.
- 중국 자싱공장 가동 예정
볼 것: 실제 가동 시점과 초기 가동 라인 수. 가동이 확인되면 밀양 1·2공장이 북미·유럽 전담으로 돌아서는지도 같이 본다.
- 2026년 연간 실적 발표 및 결산배당 기준일
볼 것: 연간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7,288~7,417억원에 닿았는지, 배당이 2026년 수준(주당 연 4,800원, 수익률 0.39%)보다 올라가는지.
- 2027년 1분기 실적 발표
볼 것: 자싱공장이 실제로 매출에 얼마나 붙었는지 확인되는 첫 분기. 중국 매출이 늘면서 밀양 가동률도 유지되는지가 핵심이다.
출처·데이터 경고
비교 종목
농심은 국내 라면 1위이자 해외를 늘리고 있는 직접 경쟁사, 오뚜기는 국내 라면 2위, 오리온은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K-푸드 비교군이다. CJ제일제당은 바이오·식자재까지 묶인 종합기업이라 뺐다. 2026-10-19 기준 TTM PER은 삼양식품 19.14배, 농심 12.59배, 오뚜기 18.47배, 오리온 10.47배로 삼양식품이 가장 비싸다.
밸류에이션: PER 민감도 — 피어 3곳(농심·오뚜기·오리온)이 있어 PER 민감도로 본다. 다만 피어 PER을 그대로 쓰면 안 된다 — 삼양식품 ROE가 37.59%이고 농심·오뚜기는 10% 안팎이라, 같은 PER을 줄 근거가 없다. 그래서 자기 과거 배수(TTM PER 18.96배, 최근 12개월 PER 밴드 22.62~27.75배)를 기준선으로 쓰고 하락 쪽에만 배수 축소를 반영했다. 2026년 3분기 숫자(매출 8,178억원·영업이익 1,866억원)는 아직 발표 전 컨센서스 추정치이고, 마지막 실제 분기는 2026년 2분기다.
- 분기 재무가 누적값(YTD) — 단독 분기로 차감해 사용
운영자 개인의 분석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매수·매도 구간은 작성 시점 데이터로 계산한 참고 범위이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