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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을 늘릴 후보 점검 — 은행·콜마·화장품과 새 후보 세 종목

반도체와 따로 움직이는 비중을 키우려고 은행·화장품을 비교하고, 새 후보(현대해상·팬오션·S-Oil)를 깊게 분석했다. 결정 전 검토 자료다.

한 줄 요약

반도체가 계좌의 절반(50%)이라, 반도체와 따로 움직이는 종목의 비중을 키울 후보를 찾았다. 은행은 급락 때 가장 잘 버텼고, 화장품은 평소 상관은 가장 낮지만 급락 때는 같이 빠졌다. 새 후보로는 현대해상·팬오션·S-Oil 세 종목을 깊게 분석했다. 셋 다 장기 조건(추세 템플릿)에 해당하고 반도체와의 상관이 낮지만, 각자 분명한 약점이 있어 종목당 2~4% 안에서만 검토한다.

이 리포트는 결정 전 검토 자료다. 실제 비중은 계획 v3에서 정하고, 실행한 뒤 결정 기록으로 공개한다.

1. 왜 찾나

2. 은행·콜마·화장품 비교

최근 1년 일간 수익률, 10월 8일 종가 기준.

종목 1년 수익 반도체와 상관¹ 7월 말 급락 PER(TTM)·PBR 배당수익률 200일선 대비
KB금융 +40% 0.34·0.22 −3.0% 10.0·0.99 2.7% +4.7%
신한지주 +44% 0.26·0.19 −4.0% 9.2·0.82 2.6% +3.2%
하나금융지주 +38% 0.31·0.24 −4.6% 8.6·0.76 3.3% +4.9%
우리금융지주 +23% 0.26·0.20 −1.2% 7.5·0.66 4.2% +0.7%
한국콜마 +70% 0.19·0.14 −9.1% 18.7·3.6 0.6% +46.6%
에이피알 +64% 0.18·0.13 −11.1% 47.9²·31.0 1.4% +6.0%
코스맥스 +25% 0.12·0.06 −3.4% 19.1·6.2 1.1% +50.8%
아모레퍼시픽 +8% 0.13·0.07 +8.5% — 0.9% +3.1%
(참고) 지수 +123% 0.92 −18.5%

¹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일간 수익률 상관. ² 직전 연도 PER.

3. 새 후보 찾기

순위 대상 500종목(우선주·보유 종목 제외)에 아래 조건을 차례로 걸었다.

  1. 장기 조건: 추세 템플릿 또는 12-1 모멘텀 상위 20% → 95종목
  2. 과열 아님(200일선 +60% 미만) → 반도체 장비·부품 10종목이 여기서 빠졌다
  3. 반도체와 상관 0.35 미만(삼성전자·SK하이닉스 둘 다) → 27종목
  4. 최근 1년 고점 대비 −40% 넘게 무너진 종목, 변동성 연 100% 초과, 적자 종목 제외
종목 업종 장기 조건 계좌와 상관 밸류(PER·PBR) 메모
S-Oil 정유 추세 템플릿 0.01 12.9·1.95 반도체와 상관 거의 0. 1년에 크게 올라 사이클 위험
현대해상 손해보험 추세 템플릿 0.26 3.6·0.57 가장 싸다. 은행과는 일부 겹침(KB금융과 0.48)
팬오션 해운(벌크) 추세 템플릿 0.28 9.6·0.51 저PBR. 운임 사이클 종목
DN오토모티브 자동차 부품 추세 템플릿 0.26 7.4·1.25 시총이 작은 편
롯데렌탈 렌탈 추세 템플릿 0.16 16.0·1.19 매각 관련 이슈로 주가가 묶였을 수 있어 확인 필요
GS 지주·에너지 모멘텀 상위 0.32 — S-Oil과 상관 0.55 — 둘 중 하나만
코스메카코리아 화장품 ODM 모멘텀 상위 0.13 19.6·4.74 한국콜마와 상관 0.64로 겹침

이 중 장기 조건·밸류·분산 효과가 함께 맞는 세 종목을 깊게 분석했다.

4. 새 후보 세 종목 — 깊은 분석 요약

가격 범위는 현재가 대비 변화율로 적었다. 셋 다 10년 백테스트 7종, 피어 비교, 밸류 계산, 점검표를 거쳤다.

현대해상 (손해보험)

팬오션 (해운, 벌크선)

S-Oil (정유)

세 종목 비교

항목 현대해상 팬오션 S-Oil
계좌와 상관 0.26 0.28 0.01
연 변동성 약 50% 약 57% 약 67%
밸류 가장 쌈(PBR 0.57) 쌈(PBR 0.51) 비쌈(PBR 1.95)
배당 없음 약 2.5% 낮음(약 0.7%)
가장 큰 위험 무배당 지속 운임 하락 호황 정점
지금 위치 기본 범위 안 기본 범위 안 기본 범위 위쪽 끝
검토 비중 2~4% 2~4% 2~4%

5. 비중 시나리오 — 백테스트

최근 1년, 매달 비중 재조정, 수수료 0.25%. 모든 안에서 반도체(51.7%)와 AI 전력기기 ETF는 그대로 두고, 한국금융지주 8%·KODEX 200 0%로 같은 재원을 썼다.

구성 1년 수익 최대 낙폭 3분기 7월 급락 고점 대비 현금
지금 구성 +155% −32.2% −15.3% −15.7% −21.5% 6.5%
A. 은행 + 콜마·화장품 +157% −29.5% −12.3% −14.4% −18.4% 7.7%
B. A + 새 후보 세 종목(S-Oil 3·현대해상 3·팬오션 2%) +168% −28.9% −10.1% −14.5% −16.2% 3.7%
D. A + S-Oil·현대해상만 +166% −28.9% −10.5% −14.4% −16.6% 5.7%
(참고) KODEX 200 +123% −40.8% −20.8% −18.5% −28.6% —

A안 구성: KB금융 12·신한지주 3·하나금융지주 2·에이피알 5·한국콜마 3%. B·D안은 A안에서 은행을 조금 덜고 새 후보를 넣었다.

6. 정리 — 계획 v3에서 정할 것

이 리포트는 운영자 본인 계좌의 검토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계산 방법은 산식 설명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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