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선 돌파 종목
오래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다가 거래량을 동반해 위로 올라선 종목 목록과 과거 성적입니다.
오늘 조건에 걸린 종목
오늘 조건을 충족한 종목이 없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으로 오늘 조건을 충족한 종목입니다. 보유기간이 겹치는 표본은 서로 독립이 아니며, 많은 종목을 동시에 보면 우연히 통과하는 종목이 섞일 수 있습니다.
이 조건은
긴 하락·횡보(바닥) 구간을 지나 장기 추세선 위로 막 올라선 종목을 찾습니다. 와인스타인의 단계 분석에서 1단계(바닥)에서 2단계(상승)로 넘어가는 자리입니다.
- 직전 120거래일 중 60일 이상 200일선 아래에 있었음
- 200일선이 급하게 내려가는 중이 아님(20거래일 전 대비 −2% 이내)
- 종가가 200일선보다 2% 이상 위
- 거래량이 평소의 2배 이상(돌파 첫날과 거래량이 터진 날이 달라도 직전 10거래일 안이면 인정)
과거 성적 계산 규칙: 진입가 대비 8% 하락하면 손절, 아니면 정해 둔 보유기간이 지나면 청산
자주 묻는 질문
- 200일선을 넘었다가 다시 내려오면요?
- 그런 경우가 흔해서 과거 같은 신호의 승률과 기대값을 함께 봐야 합니다. 과거 성적은 8% 손절 규칙을 넣고 계산했습니다.
- 200일선이 뭔가요?
- 최근 200거래일(약 10개월) 종가의 평균입니다. 장기 추세를 가르는 선으로 가장 널리 쓰입니다.
- "검증 통과"는 무슨 뜻인가요?
- 그 종목의 과거 신호가 세 가지 검증을 모두 넘었다는 뜻입니다. ① 앞 구간에서 고른 보유기간이 뒤 구간에서도 평균 이익(아웃오브샘플) ② 기간을 여러 번 나눠 굴려도 절반 이상 통과(워크포워드) ③ 아무 날이나 산 경우보다 뚜렷하게 나음(몬테카를로). 과거 기록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승률·기대값·★보유일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종목마다 최근 최대 10년 일봉에서 같은 조건이 켜진 날을 모두 찾아, 위 청산 규칙으로 보유기간 후보마다 결과를 냅니다. ★는 그중 성적이 가장 좋았던 보유기간입니다.
-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 평일 장 마감 뒤 시총 상위 종목을 차례로 다시 계산합니다. 페이지는 최대 1시간 간격으로 새로 만듭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 해석을 제공하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최종 투자 판단과 책임은 사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