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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운영자 포트폴리오 점검 — 계획 v1을 세운 이유

반도체 집중은 유지하고 금융을 은행 중심으로 나누며 현금을 확보한 이유.

한 줄 요약

반도체 비중은 그대로 두고, 반도체와 겹치는 지수 ETF와 증권 한 종목에 몰린 비중을 덜어 은행과 현금으로 옮기기로 했다. 지난 1년 백테스트에서 이 계획은 수익을 크게 잃지 않으면서 급락 구간의 손실을 줄였다.

1. 지금 구성 (10월 2일 종가 기준)

종목 비중 묶음
삼성전자 31.0% 반도체
SK하이닉스 22.6% 반도체
한국금융지주 16.6% 증권
KB금융 9.5% 은행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7.5% AI 전력기기
KODEX 200 5.1% 지수
에이피알 3.9% 소비재
한국콜마 1.4% 소비재
신한지주 1.1% 은행
현금 1.3% —

이번 주에 이미 정리한 것: 영향이 거의 없던 소형 종목 두 개를 정리했고, KODEX 200을 7.0%에서 5.1%로 줄였으며, KB금융을 늘리고 신한지주를 새로 담았다.

2. 진단 — 사실상 반도체 한 묶음에 건 포트폴리오

3. 백테스트 — 같은 조건으로 세 가지 구성을 비교

조건: 각 구성의 비중을 매달 다시 맞춘다고 가정, 수수료 0.25%, 기간은 최근 1년(2025-10-01 ~ 2026-10-02).

구성 1년 수익 최대 낙폭 3분기 손실 7월 말 사흘 급락 고점 대비 현재
지금 구성 +171% −34.6% −11.1% −17.1% −19.4%
계획 v1 +165% −30.8% −8.2% −14.7% −15.9%
반도체 38% 균형안 +120% −23.4% −3.5% −11.6% −10.0%
(참고) KODEX 200 +135% −40.8% −15.5% −18.5% −24.3%

4. 계획 v1 — 무엇을, 왜

종목 지금 계획 상한
삼성전자 31.0% 31% 35%
SK하이닉스 22.6% 23% 28%
KB금융 9.5% 13% 25%
한국금융지주 16.6% 8% 8%
AI 전력기기 ETF 7.5% 7% 25%
에이피알 3.9% 4% 25%
한국콜마 1.4% 2% 25%
신한지주 1.1% 2% 25%
KODEX 200 5.1% 0% —
현금 1.3% 10% —

5. 한국금융지주 — 장기 논리 점검

들고 있던 이유는 "오픈 API로 대표되는 열린 문화가 점유율과 신사업(디지털자산·IMA)으로 이어지고, 결국 주주에게 돌아온다"였다. 점검표로 바꿔 보면 이렇다.

축 지표 상태
경쟁력 리테일 브로커리지 점유율 유지 (13%대)
신사업 디지털자산(코인원 지분, 카카오 협력) 관찰 — 아직 시가총액의 1% 미만 규모
신사업 발행어음·IMA 잔고 양호 (업계 1위)
수익성 지속 ROE 양호
주주환원 배당성향·자사주 소각 미충족 — 배당성향 25%, 소각 계획 없음
이익 사이클 분기 순이익 관찰 — 이익 정점 이후 하향 추정
업황 시장 거래대금 관찰 — 6월 대비 크게 감소
추세 200일선 대비 관찰 — 아래에 있음

6. 다음 점검

계산 방법과 점수 산식은 산식 설명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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